•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여신금융협회, 올해 상반기 우대 수수료율 적용 가맹점 225만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31 09:42

전체 84.2%

여신금융협회, 올해 상반기 우대 수수료율 적용 가맹점 225만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올해 상반기 카드 우대 수수료율을 적용받는 가맹점은 225만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신금융협회는 2018년 상반기 영세·중소가맹점을 선정한 결과, 전체 가맹점 267만개 중 약 84.2%인 225만개 가맹점이 우대 수수료율을 적용받게 될 것이라고 31일 밝혔다.

0.8% 우대 수수료율을 적용받는 연매출 3억원 이하 영세가맹점은 약 204만개로 전체 가맹점의 약 76.5% 수준이다.

연매출 3억원 초과 5억원 이하의 중소가맹점은 1.3% 우대수수료율을 적용받으며, 가맹점수는 21만개로 전체 가맹점의 7.7%를 차지한다.

우대 수수료율을 적용받는 가맹점 수는 작년 상반기(199만개)보다 25만2000개 늘어났다.

전기에 영세·중소가맹점이었으나 매출액 증가로 금번에 우대수수료 적용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은 약 2만 개 가맹점에 대해서는 급격한 인상으로 인한 부담 완화를 위해 업계 자율로 수수료율을 단계적으로 인상할 예정이다.

여신금융협회는 영세가맹점 또는 중소가맹점으로 신규 선정된 약 28만개 가맹점에 대해서는 1월말부터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된다는 사실을 서면으로 통지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 PLCC기반 회원 확대에 취급액 증대…슈퍼SOL 연계 서비스 고도화 추진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가 법인시장 공략과 해외법인 실적 확대와 함께 PLCC 확대와 회원 기반 확장으로 취급액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건전성 관리로 대손 비용 부담을 낮춘 신한카드는 그룹 통합 플랫폼 ‘슈퍼SOL’과 연계한 디지털 서비스 고도화와 미래 결제 수단 역량 확보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23일 신한금융지주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말 기준 신한카드의 당기순이익은 253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수준이다.신한카드 관계자는 “본업인 결제사업 펀더멘탈 개선과 법인 시장 공략이 주효하게 작용함과 함께 해외법인 실적 증대 등으로 수익성이 강화됐다”며 “어려운 조달 환경 속에서 2 애큐온저축은행, 수신·디지털·소비자보호 '삼각편대'…고객 중심 경영 강화[저축은행 돋보기] 애큐온저축은행이 예·적금 상품 경쟁력과 모바일 플랫폼 혁신, 소비자중심경영(CCM)을 축으로 하는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금리 경쟁력에 더해 상품 이용의 편의성까지 갖춘 금융회사가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함이다.22일 애큐온저축은행에 따르면 최근 기준금리 인하와 증시 변동성 확대로 안정적인 자산 운용 수요가 늘면서 저축은행업권에서도 예·적금 상품 라인업을 다변화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애큐온저축은행은 이 같은 변화에 맞춰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적시에 공급하고, 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마련했다.이용 과정에서 접수된 고객 의견을 서비스에 반영하는 선순환 체계도 함께 운 3 IBK캐피탈-팍스톤, 기업승계 전문펀드 첫 투자처로 ‘씨엠디기술단’ 낙점 [캐피탈사 돋보기] IBK캐피탈과 팍스톤매니지먼트가 공동 운용(Co-GP)하는 기업승계 전문 펀드가 첫 번째 상생 투자처로 친환경 건설자재 기업‘(주)씨엠디기술단’을 낙점했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아이비케이금융그룹 팍스톤 기업승계 전문 PEF’(이하 기업승계 전문 PEF)는 친환경 고화재 전문 강소기업인 씨엠디기술단에 대한 총 420억원 규모의 경영권 지분투자를 결정하고 기업승계 지원 프로세스에 돌입했다.씨엠디기술단 투자 결정은 친환경 건설자재 기업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부합한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IBK캐피탈 관계자는 "투자를 결정할 때 가장 큰 부분은 경영권 승계 부분이지만 ESG 부문도 선정 기준에 포함되고 있다"라며 "씨엠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