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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사회공헌재단, 청소년진로지원 '프로미스' 협약 체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26 14:18

△26일 서울 역삼동 소재 푸르덴셜타워에서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커티스 장 이사장이 청소년진로지원사업 프로미스(Promise) 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해영 관장(부산 남광종합사회복지관), 박태진 센터장(관악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커티스 장 이사장(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김천수 관장(광주 쌍촌종합사회복지관), 김건태 관장(광주 우산종합사회복지관) / 사진=푸르덴셜생명

△26일 서울 역삼동 소재 푸르덴셜타워에서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커티스 장 이사장이 청소년진로지원사업 프로미스(Promise) 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해영 관장(부산 남광종합사회복지관), 박태진 센터장(관악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커티스 장 이사장(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김천수 관장(광주 쌍촌종합사회복지관), 김건태 관장(광주 우산종합사회복지관) / 사진=푸르덴셜생명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26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각 지역의 청소년 진로교육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진로지원사업 프로미스(Promise)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프로미스 사업의 자문기관이자 수행기관인 관악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신규 수행기관인 광주 우산종합사회복지관 및 쌍촌종합사회복지관, 부산 남광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체결됐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신규 수행기관 3곳에 기관당 6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관악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 총 1억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비는 향후 3년간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지역 내 청소년 진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커티스 장 이사장은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도입된 이후, 청소년들의 진로 교육 및 직업 직업현장체험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에 더 가까워질 수 있길 바란다”는 입장을 전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2014년에 청소년진로지원사업인 프로미스를 시작한 이후 서울, 부산, 광주, 대전지역의 교육지원청과 협약을 맺은 후 교육복지학교들을 중심으로 청소년 총 1만179명에게 2708곳의 직업현장과 연계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드림터’ 등을 제공해왔다.

올해에는 서울 관악, 부산, 광주, 대전 지역에서 총 3000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진로교육과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며 푸르덴셜생명 임직원들은 프로그램에 직접 인솔자와 멘토로 활동한다.

이 외에도 푸르덴셜생명은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 푸르덴셜 장학제도, 푸르덴셜 경제교실 등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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