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 엠모바일, 엘포인트 적립해주는 요금제 출시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11 15:51

KT 엠모바일, 엘포인트 적립해주는 요금제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 엠모바일이 롯데멤버스와 제휴를 통해 매월 엘포인트를 적립해주는 ‘L.POINT 요금제’를 출시했다.

‘L.POINT 요금제’는 총 3종으로, 요금제에 따라 매월 2000~3000원 상당의 엘포인트가 적립된다. 포인트는 롯데백화점, 롯데면세점, 롯데홈쇼핑, 세븐일레븐 등 롯데멤버스의 온·오프라인 27만 7천여 개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L.POINT 1GB’ 요금제는 월 9900원에 LTE 데이터 1GB, 통화 30분, 문자 30건과 함께 매월 2000포인트가 적립된다. 롯데 제휴카드로 결제 시, 월 1만원 통신비 캐시백 혜택이 제공돼 고객은 실질적으로 월 0원에 포인트를 매달 적립 받게 된다.

‘L.POINT 10GB’ 요금제는 월 2만 9700원에 데이터 10GB와 통화 100분, 문자 100건과 함께 매월 3000포인트가 적립된다. 약정기간 없이 가입 가능한 유심 요금제로, 보유하고 있는 단말기에 엠모바일 유심칩만 끼우면 즉시 이용 가능하다. 출시 기념으로 가입비와 유심비 모두 면제된다

L.POINT 요금제는 엘포인트 앱과 홈페이지, KT 엠모바일 다이렉트몰, 전국 KT 엠모바일 공식인증매장에서 가입 가능하며,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올해 3월 말까지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5000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전용태 KT 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이번에 출시한 L.POINT 요금제는 합리적인 가격의 통신상품이 필요하고, 리워드 포인트를 활발히 활용하는 고객층에게 매우 유용한 요금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