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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자동차그룹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28 14:10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2018년 현대자동차그룹 정기 임원인사 승진자 명단

(총 30개사 310명)

[ 현대자동차 - 116명 ]

△ 부사장 (6명)

루크 동커볼케 이인철(李仁哲) 이종수(李宗洙) 정재욱(鄭宰旭) 탁영덕(卓榮德)

하언태(河彦泰)

△ 전무 (8명)

김동욱(金東昱) 김선섭(金善燮) 김용화(金容和) 도신규(都信圭) 서정국(徐正國)

정인옥(鄭仁沃) 지태수(池泰壽) 차석주(車錫柱)

△ 상무 (20명)

금우연(琴友淵) 김민수(金旻洙) 김세훈(金世勳) 김흥수(金興洙) 남찬진(南贊鎭)

류창승(柳昌昇) 서강현(徐康賢) 서인권(徐仁權) 양두철(梁斗鐵) 유근혁(柳根赫)

이강석(李康碩) 이규석(李奎錫) 이기영(李起榮) 이봉재(李鳳宰) 이재운(李載雲)

이 향(李 鄕) 이희찬(李熙燦) 장인성(張仁城) 정상빈(鄭相彬) 조상백(曺相佰)

△ 이사 (36명)

고영은(高英恩) 구영유(具永裕) 기정성(奇正聖) 김기남닫기김기남기사 모아보기(金基男) 김영기닫기김영기기사 모아보기(金永基)

김영돈(金盈敦) 김윤주(金允柱) 김제영(金濟永) 김진택(金鎭宅) 김창국(金昌國)

김 철(金 澈) 노승욱(盧承郁) 민병훈(閔丙勳) 박귀영(朴貴榮) 박 진(朴 眞)

박채훈(朴埰塤) 박현달(朴炫達) 방제수(方濟洙) 석광수(石光洙) 손신모(孫新模)

송관웅(宋寬雄) 송성호(宋成浩) 안현주(安玄朱) 오인원(吳仁元) 유지한(柳志翰)

이종부(李鍾富) 이주헌(李周憲) 장경준(張慶俊) 전금동(全錦東) 정구용(鄭九容)

정원대(鄭源대) 정현철(鄭鉉徹) 주수천(朱秀天) 최돈호(崔敦鎬) 허준무(許俊茂)

황윤성(黃允聖)

△ 이사대우 (45명)

강범석(姜範碩) 강태원(姜太元) 구민철(具旻喆) 김동환(金東煥) 김선평(金善平)

김승회(金承會) 김영헌(金永憲) 김정모(金正模) 김해웅(金海雄) 김호태(金鎬兌)

김희곤(金熙坤) 남원오(南垣伍) 노철환(盧澈煥) 류남규(柳南圭) 박상혁(朴想爀)

박순찬(朴舜贊) 박주성(朴珠星) 박진열(朴鎭烈) 박해록(朴海綠) 성동철(成瞳哲)

송군호(宋君鎬) 오정훈(吳定勳) 원태연(元泰淵) 이동헌(李東憲) 이보용(李輔?)

이상무(李相武) 이승조(李承祚) 이양선(李陽善) 이용석(李溶錫) 이 윤(李 允)

이창근(李昌根) 임성목(林聖穆) 장윤석(張允碩) 장종철(張鍾哲) 정인호(鄭仁皓)

제광모(諸光模) 조성균(趙誠均) 조영경(曺永炅) 최두하(崔斗河) 최운학(崔雲鶴)

최재호(崔宰豪) 편광현(片光鉉) 허만장(許萬壯) 황승필(黃升泌) 황일중(黃一中)

△ 수석연구위원 (1명)

한동희(韓東熙)

[ 기아자동차 - 43명 ]

△ 부사장 (2명)

권혁호(權赫浩) 박병윤(朴炳允)

△ 전무 (5명)

송교만(宋敎晩) 이영규(李鍈圭) 임균국(林均國) 조용원(趙龍元) 최진우(崔震宇)

△ 상무 (8명)

권용석(權容晳) 김성진(金誠眞) 김용성(金容聲) 김의성(金義成) 류현우(柳賢宇)

이한응(李漢應) 정순원(鄭淳元) 최연홍(崔然宖)

△ 이사 (12명)

김선한(金善漢) 김우주(金宇宙) 류종현(柳鍾鉉) 박명호(朴明鎬) 서유찬(徐有贊)

이수환(李秀煥) 장인종(張仁鍾) 조윤덕(趙胤德) 최진기(崔珍基) 태원섭(太元燮)

한석원(韓錫沅) 홍승종(洪承鍾)

△ 이사대우 (16명)

권오충(權五充) 김도학(金度學) 김석봉(金錫奉) 김주한(金奏漢) 김진범(金鎭範)

김현태(金炫兌) 민경재(閔炅宰) 소득영(蘇得永) 송완식(宋完植) 송형동(宋瀅東)

윤승규(尹勝奎) 이준규(李俊揆) 이현철(李鉉喆) 이형석(李亨錫) 장수항(張壽恒)

정종철(鄭鍾喆)

[ 현대모비스 - 22명 ]

△ 부사장 (1명)

장동철(張東哲)

△ 전무 (1명)

문창곤(文昌坤)

△ 상무 (7명)

고영석(高映碩) 김대곤(金大坤) 김정철(金正喆) 안병기(安炳琪) 우경섭(禹慶燮)

이병기(李炳璂) 한상진(韓相辰)

△ 이사 (7명)

김동빈(金東?) 김용희(金容熙) 남영일(南榮一) 민경희(閔慶熙) 서병칠(徐丙七)

정하승(鄭夏承) 정해교(鄭海敎)

△ 이사대우 (6명)

이주권(李珠權) 박정섭(朴貞燮) 김보근(金甫根) 임종필(林鍾必) 이승용(李承龍)

황재호(黃載皓)

[ 현대위아 - 8명 ]

△ 부사장 (1명)

최정연(崔正然)

△ 전무 (1명)

이승원(李承元)

△ 상무 (1명)

김사원(金思垣)

△ 이사 (2명)

원광민(元光敏) 장길승(張吉承)

△ 이사대우 (3명)

김보근(金保根) 서민석(徐敏錫) 이채규(李采揆)

[ 위아마그나파워트레인 - 1명 ]

△ 이사 (1명)

남기현(南基賢)

[ 현대위아터보 - 1명 ]

△ 상무 (1명)

박영우(朴永佑)

[ 현대파워텍 - 4명 ]

△ 이사 (2명)

권혁빈(權赫彬) 오호균(吳浩均)

△ 이사대우 (2명)

김영규(金榮奎) 최인혁(崔仁赫)

[ 현대다이모스 - 7명 ]

△ 전무 (2명)

이종윤(李宗胤) 최규민(崔奎敏)

△ 상무 (2명)

김정일(金亭一) 김타곤(金他坤)

△ 이사대우 (3명)

김인호(金仁鎬) 김현욱(金鉉旭) 안성수(安成洙)

[ 현대케피코 - 2명 ]

△ 이사 (1명)

박성민(朴聖珉)

△ 이사대우 (1명)

이구호(李玖鎬)

[ 현대아이에이치엘 - 2명 ]

△ 상무 (1명)

서상곤(徐相坤)

△ 이사대우 (1명)

이창덕(李昌德)

[ 현대오트론 - 2명 ]

△ 상무 (1명)

이기춘(李起春)

△ 이사 (1명)

류승현(柳昇鉉)

[ 현대파텍스 - 1명 ]

△ 이사대우 (1명)

조창석(趙昶碩)

[ 현대제철 - 21명 ]

△ 부사장 (2명)

서명진(徐明辰) 이형철(李炯哲)

△ 전무 (2명)

김점갑(金点甲) 한영모(韓永模)

△ 상무 (4명)

김경석(金慶錫) 박병익(朴炳益) 최주태(崔周兌) 황성준(黃盛駿)

△ 이사 (5명)

김원배(金元培)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철(金炯鐵) 백종현(白鍾炫) 이명구(李明求) 임종협(林鍾協)

△ 이사대우 (8명)

김윤규(金閏圭) 박기상(朴基尙) 박상용(朴相勇) 석윤종(石鈗悰) 유병호(兪炳昊)

이성민(李星旻) 임석영(林錫煐) 최일규(崔日圭)

[현대비앤지스틸 - 1명 ]

△ 전무 (1명)

지재구(池在龜)

[현대종합특수강 - 2명 ]

△ 이사 (1명)

정인우(鄭仁佑)

△ 이사대우 (1명)

최상기(崔相基)

[ 현대건설 - 26명 ]

△ 전무 (4명)

김택규(金澤圭) 손 준(孫 俊) 이석장(李碩章) 황희수(黃喜秀)

△ 상무 (3명)

김기창(金基昶) 문 갑(文 甲) 채병석(蔡秉錫)

△ 상무보A (11명)

김교태(金敎泰) 김태균(金泰均) 박상윤(朴商潤) 박종태(朴鍾太) 서영호(徐暎昊)

신광수(申光秀) 이창환(李昌환) 조상훈(曺相薰) 주지상(朱智相) 채수열(蔡洙烈)

최효룡(崔孝龍)

△ 상무보B (8명)

김영호(金永鎬) 류병길(柳炳吉) 심보현(沈普賢) 임시태(林時台) 임종백(任鍾柏)

정연모(鄭軟模) 진용호(秦庸豪) 홍승기(洪勝基)

[ 현대엔지니어링 - 15명 ]

△ 부사장 (1명)

이상국(李相菊)

△ 전무 (2명)

강순문(姜焞文) 김영근(金永根)

△ 상무 (3명)

김원옥(金源玉) 문일현(文逸鉉) 임관섭(林官燮)

△ 상무보A (3명)

김동일(金東一) 박인서(朴寅緖) 최 욱(崔 旭)

△ 상무보B (6명)

문형식(文瀅植) 박상준(朴相俊) 윤태준(尹泰畯) 이규복(李圭馥) 정성용(鄭盛容)

최재원닫기최재원기사 모아보기(崔宰源)

[ 현대스틸산업 - 1명 ]

△ 상무보B (1명)

배덕운(裵德雲)

[ 현대종합설계 - 1명 ]

△ 상무 (1명)

최현재(崔炫宰)

[ 현대도시개발 - 2명 ]

△ 전무 (1명)

박찬호(朴贊鎬)

△ 상무보B (1명)

남근학(南槿鶴)

[ 현대캐피탈 - 2명 ]

△ 이사 (1명)

김성준(金成俊)

△ 이사대우 (1명)

한대영(韓大榮)

[ 현대카드 - 1명 ]

△ 이사대우 (1명)

최유경(崔維敬)

[ 현대커머셜 - 2명 ]

△ 이사 (1명)

노시원(盧時元)

△ 이사대우 (1명)

최인호(崔仁浩)

[ 현대차투자증권 - 3명 ]

△ 부사장 (1명)

정상근(鄭尙根)

△ 전무 (1명)

김택규(金澤奎)

△ 이사대우 (1명)

박현수(朴鉉洙)

[ 현대라이프생명보험 - 1명 ]

△ 이사 (1명)

도문주(都文珠)

[ 현대글로비스 - 10명 ]

△ 부사장 (1명)

김영선(金永善)

△ 전무 (1명)

구형준(具亨俊)

△ 상무 (2명)

서상석(徐尙錫) 정석봉(鄭錫鳳)

△ 이사 (2명)

김태우(金泰佑) 우영주(禹永柱)

△ 이사대우 (4명)

박찬줄(朴讚茁) 송익현(宋翼賢) 최성훈(崔城熏) 황윤석(黃允錫)

[ 현대로템 - 6명 ]

△ 전무 (1명)

채경수(蔡京洙)

△ 이사 (3명)

김익수(金益洙) 김인현(金仁顯) 김종년(金宗年)

△ 이사대우 (2명)

김재수(金在洙)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柳商昊)

[ 현대오토에버 - 4명 ]

△ 상무 (1명)

김광석(金光錫)

△ 이사 (1명)

윤학규(尹鶴逵)

△ 이사대우 (2명)

김재홍(金在洪) 배성식(裵成植)

[ 이노션 - 1명 ]

△ 전무 (1명)

윤석훈(尹錫勳)

[ 현대엠엔소프트 - 2명 ]

△ 상무 (1명)

우병근(禹秉根)

△ 이사 (1명)

김성우(金聖祐)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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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넷마블 방준혁, 3741억 차입해 지배력 ‘득템ʼ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이 중국 텐센트 지분 일부를 인수해 지분율을 38.34%로 끌어올리며 지배력을 공고히했다. 이전까지 텐센트는 넷마블 지분 18% 이상을 보유한 2대 주주였다.방준혁 의장은 특히 지분 매입에 필요한 자금 3741억 원을 전액 지분을 담보로 한 차입금으로 마련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개인 차입금 담보 가치가 넷마블 주가와 직접 연동되는 구조가 형성됐다.또한 연간 212억 원에 달하는 이자 부담과 내년 3월과 9월에 도래하는 단기 상환을 둘러싸고 향후 방준혁 의장 차입금 상환 시나리오별 실현 가능성과 리스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단독 지배력 확보와 차입 조달 구조방준혁 의장은 2026년 9월 17일 중국 텐센트 자 2 ‘실적·점유율’ 두 마리 토끼 다 잡은 KT&G 방경만 [CEO 임기보고서]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방경만 KT&G 대표이사가 실리경영으로 경영능력을 입증하고 있다.2024년 취임 후 KT&G의 실적 개선뿐만 아니라 글로벌 영토 확장과 신성장동력인 차세대 담배(NGP)의 점유율 확대에 성공, 연임 청신호를 켜는 모습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방 대표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1971년생인 방경만 대표는 한국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햄프셔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1998년 KT&G(당시 한국담배인삼공사)에 입사해 브랜드실장, 글로벌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 사업부문장 등 회사의 핵심 분야를 두루 거쳤다. 이어 총괄부문장, 수석부사장을 지낸 뒤 2024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3 현대차 정의선, 무뇨스를 바라보는 근심어린 눈초리 [2027 인사 풍향계] 현대자동차그룹 연말 정기 임원 인사가 다가오면서 정의선 회장의 경영진 재편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글로벌 통상 불확실성과 완성차 시장의 경쟁 심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와 로보틱스 사업 상용화를 앞당겨야 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올해 인사의 핵심은 기존 완성차 사업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미래 사업 실행력을 어떻게 끌어올리느냐에 있다.특히 판매 전문가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유임 여부를 비롯해 미래 기술 분야 전문 경영진 보강, 공석인 전략기획실장 후임 인선 등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무뇨스 사장을 유임해 글로벌 사업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로보틱스·SDV 분야 전문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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