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 최고 동시 접속자 수 기념 감사제 진행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27 15:55

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 최고 동시 접속자 수 기념 감사제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검은사막’이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중 최고 동시 접속자 수(이하 동접자 수)를 기록한 것을 기념해 이용자 감사제를 진행한다.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검은사막은 PC방 점유율 순위 14위를 차지했으며 다음 날인 25일에는 그랜드 오픈 이래 최고 동접자 수를 기록했다.

이번 최고 동접자 수 달성을 기념해 검은사막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1월 1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4시간 동안, 1마일리지로 ‘고마움의 선물 상자’를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한다.

‘고마움의 상자’ 구입 시 이용자들은 ‘우르곤의 신발’ ‘크자카 무기 상자’ ‘누베르 무기 상자’, 쿠툼 무기 상자’ ‘단델리온 무기 상자’ 등 매우 강력한 우두머리 몬스터 장비 중 하나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같은 날 니콘 카메라 증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들 중 5명에게 추첨을 통해 니콘 카메라를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감사 선물 증정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타임 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들은 1시간 동안 게임 플레이 시 도전 과제 달성을 통해 ‘샤카투의 희귀한 상자, 샤카투의 진귀한 상자’를 수령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그랜드 오픈 이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보완으로 완성도를 꾸준히 높여온 덕분에 최고 동접자 수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용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최고 동접자 수 기념 이용자 감사제를 마련했으니 2017년 마지막까지 <검은사막>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컴이노스트림, 엔비디아와 AI·로보틱스 인재 양성…첫 교육생 모집 한컴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국내 인공지능(AI) 실무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한컴이노스트림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KDT) 'AI 캠퍼스' 사업의 핵심 교육 파트너로 참여해 첫 기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에서 엔비디아는 KDT AI 캠퍼스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컴이노스트림은 국내 최초로 확보한 엔비디아 DLI(Deep Learning Institute) 공인 교육센터 역량을 정부 재정지원 훈련사업과 연계해 제공한다.엔비디아 역량 투입...AI 에이전트·로보틱스 실무 교육한컴이노스트림은 이번 사업에서 커리큘럼 운영과 실무 프로젝트 수행, 취업 연계 지원 전반을 총괄한다. 한컴이노스트 2 포스코, 9년 만 도금라인 증설…자동차강판 라인 확보 포스코홀딩스가 철강 자회사 포스코를 통해 자동차강판 설비에 투자한다. 이 배경에는 다른 철강 제품군이 흔들리는 사이 자동차강판은 실적을 지켜주는 방어벽 역할을 한다는 계산이 자리잡고 있다.남는 것 없는 건설 제품…자동차 강판 ‘안정적’포스코는 지난 8일 광양제철소에 4800억 원을 들여 자동차 외판용 도금강판 공장 '8CGL'을 착공했다. 연산 45만 톤 규모로 2028년 준공되면 포스코의 자동차용 도금강판 생산능력은 495만 톤까지 늘어난다.8CGL에서 생산하는 용융아연도금강판은 철판 표면에 아연을 입혀 녹슬지 않게 만든 소재로, 자동차 외판이나 가전 제품에 주로 쓰인다. 최근 차량이 고급화되면서 도장성과 내식성이 좋은 이 3 5개월 운행 강남 자율운행 택시 '서울자율차' 만족도 5점 만점에... "레벨4 무인 대규모 자율주행 상용화 성패는 '차가 얼마나 잘 달리는가'가 아니라 '누가 어떻게 24시간 지켜보고 대응하는가'에 달려 있다. 운전사 부재를 플랫폼이 대신해야 한다."김민선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사업팀 리더는 9일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에서 열린 미디어 스터디에서 플랫폼 역할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카카오모빌리티는 강남 일대에서 운행 중인 '서울자율차'를 기반으로 연말까지 E2E(엔드투엔드) 모델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E2E는 주행 가능한 상황을 미리 가정해 시스템을 구현하고 설계하는 기존 모듈형과 달리 거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를 학습시켜 돌발적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자율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