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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전국 1100여개 사내어린이집 식문화 교육 지원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11 15:41

윤성환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장(우측)과 최문희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전국직장분과위원회 위원징이 지난 8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제공

윤성환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장(우측)과 최문희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전국직장분과위원회 위원징이 지난 8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제공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CJ프레시웨이는 지난 8일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전국직장분과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1100여개 직장어린이집에서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자사 전문 셰프가 운영하는 쿠킹클래스를 통해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조성과 균형 잡힌 영양관리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영유아와 보육교사, 부모까지도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 커리큘럼도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CJ프레시웨이가 개발한 저염·저당·저칼로리식 등 영유아 영양 맞춤형 메뉴와 레시피를 공유하고, 식중독과 알레르기, 성희롱 예방 등의 영유아 행동습관 지도도 실시한다.

윤성환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장은 “1조 원에 육박하는 국내 키즈 식자재 시장에서 먹거리 위생과 안전만으로는 시장을 선도할 수 없다”며 “차별화된 서비스로 시너지를 발휘해 영유아들의 올바른 식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꾸준히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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