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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중공업그룹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22 11:56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 전무 → 부사장 (3명)

△ 현대일렉트릭 : 김성락

△ 현대건설기계 : 김대순

△ 현대로보틱스 : 윤중근

◇ 상무 → 전무 (12명)

△ 현대중공업 : 구진회, 김명석, 송지헌

△ 현대미포조선 : 김원희, 고진영, 허 호

△ 현대삼호중공업 : 은희석

△ 현대일렉트릭 : 이진호

△ 현대오일뱅크 : 안창희, 곽동환, 권기형

△ 현대OCI : 이정현

◇ 상무보 → 상무 (27명)

△ 현대중공업 : 안오민, 박광민, 여용화, 강재호, 김화용, 박진철, 윤병락, 송원길, 장광필, 김규덕, 김종태, 김진한, 강병국,

△ 현대삼호중공업 : 신인찬

△ 현대일렉트릭 : 이정수, 서흥석

△ 현대건설기계 : 양경신, 김상웅

△ 현대글로벌서비스 : 이인호

△ 현대중공업터보기계 : 이상구

△ 현대오일뱅크 : 김민성, 박치웅, 박기철, 유필동, 박호섭, 염용화

△ 현대케미칼 : 장필수

◇ 상무보 신규선임 (40명)

△ 현대중공업 : 강기용, 류홍렬, 박상복, 이윤식, 변정우, 김원탁, 박상노,진성호, 신이성, 김홍배, 김명환, 박종운, 최 헌, 정병용,이철헌, 이상혁, 서정훈, 장혁진

△ 현대미포조선 : 우태주, 윤종흠, 임재덕

△ 현대삼호중공업 : 이일오

△ 현대로보틱스 : 김관중

△ 현대일렉트릭 : 손익제, 이충희, 박상훈

△ 현대건설기계 : 박호석, 박정환, 김종유, 이원태, 한재호

△ 현대글로벌서비스 : 김종호

△ 현대힘스 : 김병철닫기김병철기사 모아보기

△ 현대중공업터보기계 : 하진수

△ 현대오일뱅크 : 조휘준, 이승호, 권기오, 김 운, 김경일

△ 현대케미칼 : 조남수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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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메이드, 중국 자본에 경영권 매각…9200억 규모 메가딜 국내 1세대 게임개발사 위메이드가 중국 자본에 경영권을 매각한다. 총 9200억 원에 달하는 메가딜이다. 위메이드는 차세대 AI 혁신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라는 입장이다.위메이드는 30일 최대주주인 박관호 이사회 의장이 보유한 지분 39.33% 전량을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거래 금액은 약 9200억 원이다.인수는 알리바바 및 중국 주요 게임 기업들과 긴밀한 관계를 보유한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NeoPulse)’가 주도한다. 네오펄스는 위메이드 최대주주와 함께 경영권도 인수한다.네오펄스는 지난해 설립된 홍콩 소재 쉔송인베스트먼트 산하 플랫폼 기업이다. 대표이사인 첸 웨이는 중국 2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스마트 정비 공간…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여기 서비스센터 아니야?”30일 현대자동차의 신규 서비스센터 수원하이테크센터(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30)에 들어서며 느낀 감정이다. 일반적인 서비스센터와 다르게 차량을 정비 중인 엔지니어들과 기름 냄새가 느껴지지 않을뿐더러 마치 미래 기술을 연구하는 연구소나 전시관 같은 첫인상이었다.내달 1일 오픈을 앞둔 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는 기존 수원시 영통구에서 운영하던 센터를 용인시 기흥구로 이전해 새롭게 조성한 고난도 정비 전문 시설이다.현대차가 신규 서비스센터 개관식까지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수원하이테크센터가 단순한 정비 시설을 넘어 현대차그룹의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로봇 등 미래 모 3 A&M 코리아, 사업 실사(CDD) 시장 본격 진출 글로벌 경영컨설팅 기업 알바레즈앤마살(Alvarez & Marsal, 이하 A&M)이 M&A 투자 판단을 지원하는 '사업 실사(CDD) 전담 팀'을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CDD는 인수 대상 기업이 속한 산업과 경쟁 환경, 고객 수요, 성장 전략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향후 성장 가능성과 가치 창출 여력을 검증하는 작업이다. 과거 실적과 재무 상태를 중심으로 검증하는 재무실사(FDD)와 달리 미래가치와 사업경쟁력을 평가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최근 국내 사모펀드(PEF) 업계는 기록적인 자금 조달에도 불구하고, 우량 매물 부족으로 실제 투자집행액은 감소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5년 신규 약정액은 역대 최대인 27조8000억 원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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