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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라이프, 2018년형 욕실온풍기 CP1320 신제품 출시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03 14:30

컴프라이프가 2017년에는 욕실난방기 ‘FB305S’, ‘CP3880S’를, 그리고 이번에는 2018년형 욕실온풍기 CP1320을 출시했다.

욕실난방기 전문기업 컴프라이프는 제품에 대한 철저한 테스트와 신뢰도 높은 품질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18년형 신제품 욕실온풍기'CP1320'

▲2018년형 신제품 욕실온풍기'CP1320'

2018년형 신제품 욕실온풍기 'CP1320'은 항공기 기내 난방시스템으로 불꽃이 발생하지 않아 화재에 안전하고 기존 히터에 비해 내열성, 열충격에도 강하며, 산화가스 발생이 없어 별도의 실내 환기 없이 신선한 공기를 안전하게 유지시켜준다.

또한 CP1320은 방진, 방수 IP23등급으로 물이 튀거나 매우 습한 욕실 화장실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생활방수 등급은 IP23이다.

예열시간 필요없는 쾌속 순간 난방, 별도의 예열시간 없이 단 시간에 바로 쾌속 난방 벽걸이용, 테이블용(스탠드용) ,필요에 맞게 사용가능한 온풍기로 수 초 내에 강한 온풍이 나와 빠른 난방이 가능, 지정한 실내온도에서 내려갈 경우 자동온도측정센서가 작동한다. (실제 온도와 오차가 있을 수 있음.)

온풍 설정은 COOL, WARM, HOT으로 3단계 조절 가능하며 ABS재질로 가볍고 튼튼, 전선길이 4M로 벽걸이에서 테이블까지 폭넓게 사용 가능하다.

2017년 신제품인 동작감지센서가 탑재된 FB305S(2구형)와 CP3880S(3구형)은 예열이 필요하지 않은 컴프라이프 특수램프 사용으로 순간 난방을 통해 욕실(실내)온도를 올려준다. 동작감지 센서(FB305S,CP3880S)가 내장되어 있어 스위치를 끄지 않아도 동작감지가 안될 시, 자동 점멸되고 동작이 감지되면 점등된다. 이외에도 제품 내부온도가 지나치게 상승하면 히터열선이 자동으로 차단되는 온도과열방지장치(CP4880)도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욕실난방기 컴프라이프 햇등은 예열이 필요 없는 순간 난방을 통해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욕실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냄새와 소음이 없는 복사열 히팅 방식을 이용해 쾌적하고 조용하게 이용할 수 있고, 욕실 난방기답게 물이 튀고 습기가 많아도 걱정없는 근적외선 램프를 사용해 안전에도 문제가 없다. 또한, 장마철 습기 제거 기능 등 습기로 인한 곰팡이, 세균 발생 억제 기능을 있다.

더불어 컴프라이프의 모든 제품은 램프 충격 테스트와 냉수 방폭 테스트, 물 분사 테스트 과정을 거쳤으며, 10초 이상 연소되지 않는 플라스틱을 사용해 소비자들의 안전을 확보했다.

한편 ‘ 소비자가 뽑은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욕실난방기 부분 1위’를 수상한 이력이있는 컴프라이프는 200여 가지의 제품에 대한 철저한 테스트와 신뢰도 높은 품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객과실과 일부 부속품을 제외한 ‘평생 무상 A/S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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