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천연화장품 브랜드 ‘퓨어포레’ 2017 G-페어·홍콩코스모프로프 박람회 참가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6 16:57

원스톱 컨셉의 체험관 운영…포토존·이벤트 행사 진행

천연화장품 브랜드 ‘퓨어포레’ 2017 G-페어·홍콩코스모프로프 박람회 참가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소녀들의 뷰티테마파크 퓨어포레(PUREFORET)가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G-페어 코리아(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해 주요 브랜드 및 제품을 알리는 체험관을 운영한다.

최근 SNS에서 알려진 여드름 케어 효능의 시카케어 어흥라인과 피부진정은 물론, 아토피 케어에 도움되는 총총라인, 수분 및 보습 강화 전문의 히퐁라인까지, 스킨·로션·크림·에센스 등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또 청소년과 아이들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I HAVE A DREAM’ 포토존 행사와 다양한 증정 및 사은 이벤트 등 푸짐한 이벤트도 준비해 놓고 있다. 체험은 물론 직접 수출, 영업, 상담 및 구매까지 바로 이어지는 원스톱컨셉의 체험관을 운영한다.

이어 퓨어포레는 오는 11월 홍콩에서 개최되는 세계 3대 뷰티박람회 중 하나인 ‘2017 홍콩 코스모프로프 미용 화장품 박람회(Cosmoprof Asia Hongkong 2017)’에도 참가한다.

홍콩 코스모프로프 박람회는 지난해 2800개사 참가, 전세계 8만여 명의 방문객이 참가한 대규모 뷰티전시회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한국이 주빈국으로 결정되어, 세계 각국의 전시참가 업체 중 가장 조명될 전망이다.

한편, 국내외 다양한 전시회로 급진적인 성장을 보이는 퓨어포레는 아로마 전문가인 창업자 김근섭·채병제 대표를 비롯해,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들이 직접 개발한 저자극 천연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소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컬러의 부스, 그리고 천연 화장품까지.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선보여지고 있다.

특히 피부효능 성분들을 캐릭터화한 ‘뷰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브랜드 스토리텔링은, 일반 고객은 물론 아시아를 포함한 전세계 바이어들에게 알려지며, 성장해 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코리아 프리미엄 띄운 이 대통령…증시 재평가 기대 커진다 이재명 대통령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면서 국내 증시 상승세가 한층 더 탄력을 받을지 관심이 쏠렸다. 시장에서는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이 지속될 경우 한국 증시의 구조적 저평가가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도 컸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1회 국무회의 겸 제8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최근 증시 상승과 관련해 “지금도 제가 보기에는 저평가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아니라 코리아 프리미엄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다른 나라 시장의 PER(주가수익비율)이 20 수준일 때 2 생활밀착 행정부터 안전·독서문화까지…마포구, 일상 체감 정책 확대 [우리區는 지금] 마포구가 생활밀착 행정서비스 확대와 어린이 안전교육, 독서문화 프로그램 강화에 나서며 주민 체감형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마포구는 지난 4월30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 제증명 발급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했다. 수수료 무료화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 개정에 따른 조치다.이에 따라 기존 유료였던 민원서류 45종이 무료로 전환됐다. 총 123종의 민원서류를 수수료 없이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무료 발급 대상은 주민등록 등·초본과 제적·가족관계등록부를 비롯해 지방세, 차량, 토지·지적·건축, 농촌·수산 관련 서류 등이다. 다만 법원 소관인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 등 일부 서류는 제외된다.무인민원발급기는 지문 또 3 영등포구, 보행·주거·안전 현안 대응 추진 [우리 區는 지금] 서울 영등포구가 보행 환경 개선부터 공동주택 지원, 1인 가구 안전 강화, 예방접종 확대까지 생활 밀착형 정책을 추진한다.◇ 국회대로 횡단보도 신설…보행 불편 해소영등포구는 영등포구청 별관 인근 국회대로 구간에 횡단보도를 신설한다. 지난 4월 27일 착공했으며 5월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해당 구간은 경인고속입구사거리부터 영등포구청사거리까지 약 400m에 달하는 거리임에도 중간 횡단보도가 없어 주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 당초 서울시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 공원화 사업에 포함돼 있었으나 한국전력 지중화 사업 지연으로 설치가 미뤄졌다. 이에 영등포구가 서울시와 협의해 조기 설치를 추진했으며, 신설 위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