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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지텍 ‘MB-W1500’, 사용시간과 편리성으로 후기 줄이어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6 18:00

▲사진제공 : SB미디어

▲사진제공 : SB미디어

가전기기와 블루투스 사운드 제조사 엠지텍(대표 권오탁)에서 판매중인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MB-W1500’이 사용시간과 편리성으로 구입한 고객들의 다양한 오픈마켓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출시 보름만에 생산량 전량 판매된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MB-W1500’은 현재 3차 판매를 진행중이며, 특수 동합금으로 제작된 자체 개발의 ‘V안테나’ 기술로 최대 40미터까지 무선 사용을 지원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MB-W1500’은 오픈마켓마다 400~800개 정도의 상품평을 얻고 있으며,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의 끊이지 않는 후기가 올라오고 있다.

오픈마켓에서 구매한 고객은 “이어폰 끼고 헤드뱅잉 했는데도 안빠짐! 좋은건 공유해야죠”라며 편리성을 강조하는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구매고객은 “넥밴드가 있는데 여름에 목부분의 끈적거리는 느낌에 선이 없는 제품을 구입했다. 한번 충전으로 오래 쓸 수 있는건 정말 장점이다”라는 상품 후기를 남기는 등 제품의 편리성과 사용시간에 대한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LG화학의 최신 베터리 기술을 사용하여 비약적으로 상승한 베터리 성능을 가진 이 제품의 이어폰 유닛은 기존의 베터리 성능에서 4배까지 늘어난 140mAh의 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케이스 베터리는 10배 이상 늘어난 3350 mAh의 용량으로 늘어나 최대 168시간 사용(케이스 베터리 사용)이 가능하다.

오픈마켓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MB-W1500’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는 엠지텍 홈페이지나 오픈 마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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