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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6000명 예비 사장님들에 매장 통신 상담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6 10:17 최종수정 : 2017-10-17 23:15

△사진제공=LG유플러스

△사진제공=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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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가 지난 9월 1일 소상공인 창업 필수 통신 아이템인 ‘U+사장님 패키지’가 출시된 이후 총 6000건의 매장 통신 상담이 진행되며 예비사장님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제41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9월 14일~16일), 제45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7 (9월 29일~30일)에 이어 일산 킨텍스에서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2017카페&베이커리 페어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을 또 한번 지원한다.

특히 이번 카페&베이커리 페어는 LG유플러스가 타깃하는 업종에 부합하는 동시에 타 업종보다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은 업종이라 보다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U+사장님패키지’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가입부터 매장운영까지 편리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장 특성에 따라 필요한 통신상품을 선택해 패키지화하는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지난 9월부터 다수 박람회에 참가해 통신서비스를 전시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매장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통신상품에 대해 현장상담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고객과의 접점인 고객센터에서는 일반상담사가 내부적으로 교육을 받는 과정을 거쳐 창업에 필요한 통신상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예비 창업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유익한 상담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사업부 상무는 “보다 많은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격려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 위해 많이 고민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좋은 서비스를 소개하고 통신상품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예비 창업자들과의 접점 기회를 늘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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