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추석연휴 힐링 여행도 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도 챙겨보자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6 17:27

추석연휴 힐링 여행도 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도 챙겨보자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최장 10일 간의 올 추석 연휴, 미리 연휴 전에 예약을 해 뒀거나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에게 추석연휴는 그야말로 ‘황금연휴’지만, 뒤늦게 여행 예약을 하거나 넉넉치 못한 주머니사정을 가진 이들에게는 기나긴 연휴는 그림의 떡일 수 있다. 이러한 긴 연휴는 ‘극성수기’로 취급돼 가격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황금연휴를 포기하기엔 아직 이르다.

해외나 먼 여행지가 아닌 근거리 호텔에서 추석연휴를 보내는 것도 추석연휴를 알뜰하고 현명하게 보내는 방법이 될 수 있다. 명절 연휴 때 도심의 호텔들은 평소보다도 저렴한 특가 상품을 내 놓거나 이벤트를 하기 때문에 이를 챙겨서 알뜰한 추석연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서울 및 수도권 도시에서 접근성이 좋은 영종도는 해수욕장, 레일바이크, BMW 드라이빙 센터 등의 레저를 즐길 수도 있기 때문에 추석연휴를 맞아 국내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알맞은 곳이다. 바다에 근접해 있고 도심에 가까운 영종도에 위치한 로얄엠포리움호텔이 추석연휴를 보내기 좋은 장소가 될 수 있다.

로얄엠포리움호텔은 10월 3일부터 10월 4일까지 추석 황금 연휴를 가족과 함께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윷놀이 이벤트를 선보인다. 로얄엠포리움호텔 관계자는 “<던지고! 선물 받고!> 이벤트는 기간 내 호텔에 투숙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도, 개, 걸, 윷, 모에 따라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이 이벤트는 1객실 당 1회의 기회가 제공되는데 명절분위기를 더욱 돋워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밖에 영종도 로얄엠포리움호텔은 추석연휴 호텔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선셋 패키지’와 ‘LAZY BIRD 패키지’ 두 가지를 선보인다.

‘선셋패키지’는 프리미어 객실 1박제공, 고급와인 1병제공, 몽블랑 까망베르 큐브치즈 제공에 추가적으로 주중(일~금) 선착순 스위트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을 준다.

‘LAZY BIRD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체크인 시간부터 24시간 투숙) 밤 12시 이전 체크인 해당, 2인조식, 머그컵 증정(재고 소진시 다른 상품 대체)으로 이뤄져 있으니 부담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호텔패키지를 이용해 볼 수 있다.

기나긴 황금 연휴동안 호텔 힐링 여행을 하면서 다채로운 이벤트도 참여해보자.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DQNKG이니시스, 매출·영업익 1위 수성…NHN KCP 25% 성장 ‘맹추격’ [2026 상반기 PG사 리그테이블] 국내 주요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들이 올해 상반기 결제 거래 확대에 힘입어 일제히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KG이니시스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업계 선두를 지킨 가운데 NHN KCP가 대형 가맹점 거래 확대를 바탕으로 빠르게 격차를 좁혔다. 헥토파이낸셜도 고수익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지만, 한국정보통신(KICC)과 다날은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업체별 희비가 엇갈렸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국내 대형 PG 7개사(NHN KCP·한국정보통신·KG이니시스·KG파이낸셜·다날·헥토파이낸셜·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KG이니시스(1위사)가 매출 7535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2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3 DQNOK저축은행, 유가증권 이익에 순익 최대…애큐온저축은행 대출 위축에 순익 하락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OK저축은행이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포트폴리오 재정립 과정에서의 여신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5개사 중 가장 적은 순익을 냈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OK저축은행(229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한국투자저축은행(1530억원), 웰컴저축은행(873억원), SBI저축은행(376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13억원으로 5개사 중 가장 적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대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