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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리듬파워·에이프릴·NRG·바이칼 등 총 20여팀 나눔천사 페스티벌 참가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6 16:25

여자친구·리듬파워·에이프릴·NRG·바이칼 등 총 20여팀 나눔천사 페스티벌 참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오는 10월 20일부터 10월 21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2017 서울나눔천사 페스티벌’에 여자친구, 리듬파워, 에이프릴, NRG, 바이칼 등 총 20여팀이 나눔천사 가수로 참여한다.

범국민적 기부·나눔문화의 확산 및 나눔에 대한 바른 이해와 가치 전달을 위해 마련된 ‘2017 서울나눔천사 페스티벌’에서는 인기가수와 함께 하는 나눔천사 콘서트를 비롯하여 나눔천사 걷기 캠페인, 나눔천사 문예대전 등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문화 체험의 장이 마련된다.

'나눔천사 콘서트’는 10월 20일, 21일 2일간 진행되며, MC로는 화려한 춤실력의 섹시 디바 스테파니와 트로트계의 요정 신주이가 맡아서 진행한다. ‘나눔천사 콘서트’를 빛내줄 나눔천사가수로는 여름비로 돌아온 칼군무 국민 걸그룹 여자친구, 쇼미더머니6 우승자 행주가 속한 개성만점 힙합 트리오 리듬파워, 상큼 발랄한 4월의 요정 에이프릴, 다시 돌아온 1세대 한류 스타 NRG, 7인조 실력파 보이그룹 바이칼 등이 참여한다.

또 과즙미 넘치는 상큼 신인 걸그룹 애플비, 수정처럼 영원히 변치 않는 매력의 걸그룹 CLC, 가창력과 퍼포먼스는 물론 가수로서의 탤런트를 고루 갖춘 준비된 아이돌 펜타곤, 특별한 컨셉으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걸그룹 식스밤, 데뷔전부터 다수의 커버곡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보이그룹 버뮤다, 분위기 있는 음색과 안정된 톤이 돋보이는 보컬리스트 캔도, 제2의 소녀시대를 꿈꾸는 사랑을 불러 일으키는 신예 걸그룹 S2, 통통 튀는 상큼발랄한 매력을 선보이는 9인조 걸그룹 G9 등 총 20여팀이 참여한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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