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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마이플러스통장’특별금리 이벤트

FN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0 17:35 최종수정 : 2017-09-20 17:49

10월 말까지 최고 1.5% 이율

SC제일은행 ‘마이플러스통장’특별금리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FN뉴스팀 기자] SC제일은행(은행장 박종복닫기박종복기사 모아보기)이 오는 10월 31일까지 고금리 자유입출금통장 ‘마이플러스통장’의 신규 개설 계좌에 대해 2개월간 최고 연 1.5%(이하 세전)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 한다.

이벤트 기간 중 마이플러스통장을 새로 개설하고 1000만원 이상의 잔액을 유지하면 통장을 개설한 달의 다음 달부터 2개월간 연 1.5%의 금리가 적용되며. 잔액이 300만원 이상만 유지되어도 2개월간 연 1.1%의 금리가 제공된다.

이벤트 기간이 지나더라도 전월과 비교해 평균잔액이 줄어들지 않는 조건을 만족하면 1000만원 이상 잔액 보유 시 연 1.3%, 3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잔액 보유 시 연 0.9%(2017.09.01 기준)의 금리가 제공된다.

SC제일은행의 ‘마이플러스통장’의 장점은 파킹통장(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높은 금리를 제공해 단기간 자금을 굴리기에 적합한 통장)으로 활용하기 좋은 상품이라는 점이다. 연내 미국 중앙은행(Fed)의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불투명해지고 국내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가하는 등 최근 대내외 이슈에 따른 투자 환경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 상황을 관망하면서 여유 자금을 단기로 굴리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상품을 ‘파킹통장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 SC제일은행의 ‘마이플러스통장’이 대표적인 고금리 수시입출금통장이다. 이 상품은 잠시 자금의 휴식처가 필요한 투자자나 당장 돈을 사용할 계획은 없는 고객들에게 꾸준히 각광을 받으며 2년 만에 수신액 5조 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김용남 SC제일은행 수신상품팀 이사는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수시입출금식 통장을 잘 활용하면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면서도 정기예금 수준의 금리 혜택까지 챙길 수 있다” 면서, “SC제일은행의 마이플러스통장은 언제든지 입출금이 가능해 단기성 목돈을 예치하는 ‘파킹통장’으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몇 달 뒤에 사용할 자금을 예치해 틈새 이자 수익을 얻을 수도 있을 것” 이라고 조언했다.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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