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산예물 전문점 리브레아뜨, 이노비즈와 MOU체결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0 10:44

부산예물 전문점 리브레아뜨, 이노비즈와 MOU체결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부산예물 전문점 리브레아뜨가 부산광역시 태권도협회, 경상남도 교원단체총연합회에 이어 이노비즈(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MOU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은 Inno-Biz를 선정, 정책 자금 지원, 투자펀드 조성 및 경영컨설팅과 해외 인증, 획득 지원 및 판로 개척 등 종합적인 자원을 통하여 21세기 한국경제를 이끌어 나가는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ㆍ육성 시키는데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이노비즈(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MOU로 기술력이 있거나 미래 성장가능성이 놓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향후 우리 경제를 이끌어 갈 핵심기업으로서, 기술ㆍ경영ㆍ가치 혁신을 이룩한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갖춘 이노비즈 기업들에게 리브레아뜨는 주얼리 브랜드로써 제공할 수 있는 혜택들을 다양하게 제공할 것이다.

이노비즈와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협력하여, 우호증진과 더불어 이노비즈 기업의 회원 및 가족에게 신의성실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디자이너 셀렉샵 리브레아뜨는 부산 예물, 주얼리 시장에서 좋은 퀼리티를 추구하고 있으며 믿음과 신용을 바탕으로 주얼리 속의 담긴 가장 큰 가치를 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데일리에 착용할 수 있는 패션디자인부터, 결혼예물의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 1대1 맞춤 핸드메이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리브레아뜨 박찬성 대표는 "리브레아뜨의 디자인들은 국내 정상급 23인의 각각의 디자인 작업실에서 금속에 열을 가함에 동시에 두드리며 세공하는 단조방식을 채택하여 수작업으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며 ”공정이 복잡하고 까다로울 수 있지만 단조방식은 많은 두드림에 의해 금속의 구조가 견고해지고 강성이 단단해져 전체적인 균형을 안정적이게 실현할 수 있기 때문에 리브레아뜨에서 선보이는 디자이너 개개인의 디자인들은 어떤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고퀄리티의 정성이 담긴 작품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디자이너 셀렉샵 리브레아뜨는 부산 귀금속 전문 거리로 알려진 부산 범일동 진메디컬 2층에 위치하고 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DQNKG이니시스, 매출·영업익 1위 수성…NHN KCP 25% 성장 ‘맹추격’ [2026 상반기 PG사 리그테이블] 국내 주요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들이 올해 상반기 결제 거래 확대에 힘입어 일제히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KG이니시스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업계 선두를 지킨 가운데 NHN KCP가 대형 가맹점 거래 확대를 바탕으로 빠르게 격차를 좁혔다. 헥토파이낸셜도 고수익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지만, 한국정보통신(KICC)과 다날은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업체별 희비가 엇갈렸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국내 대형 PG 7개사(NHN KCP·한국정보통신·KG이니시스·KG파이낸셜·다날·헥토파이낸셜·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KG이니시스(1위사)가 매출 7535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2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3 DQNOK저축은행, 유가증권 이익에 순익 최대…애큐온저축은행 대출 위축에 순익 하락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OK저축은행이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포트폴리오 재정립 과정에서의 여신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5개사 중 가장 적은 순익을 냈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OK저축은행(229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한국투자저축은행(1530억원), 웰컴저축은행(873억원), SBI저축은행(376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13억원으로 5개사 중 가장 적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대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