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로사퍼시픽 ‘갈비의 기사’, 면세점 입점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3 16:34

▲이미지출처:네이버 리니여니맘 블로그​

▲이미지출처:네이버 리니여니맘 블로그​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로사퍼시픽’은 자사의 갈비비빔면 ‘갈비의 기사’가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 면세점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는 세계 1위 면세점 브랜드인 스위스 듀프리사의 자회사로 국내에는 지난 2014년 김해공항에 문을 연 이후, 매년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에 입점한 ‘갈비의 기사’는 로사퍼시픽이 프리미엄 랍스터 라면 ‘랍면’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면 시리즈다.

고기를 삶아낸 육수와 진한 풍미가 살아있는 간장, 숯불향과 대나무향을 입혀낸 숯불갈비로 만든 소스에 면을 비벼먹는 갈비비빔면으로 숯불갈비의 풍미를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국내산 감자로 만든 쫄깃한 면발을 더하고 기름과 각종 첨가물을 최소화해 맛과 영양까지 두루 갖춘 프리미엄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로사퍼시픽 관계자는 “갈비비빔면으로 선보인 ‘갈비의 기사’는 차별화된 생산 공정으로 숯불갈비의 식감과 풍미를 잘 살려 출시 직후부터 조기매진 행렬을 보이고 있는 제품”이라며, “국내 소비자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 면세점 입점을 시작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유통 채널을 확장하는데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DQNKG이니시스, 매출·영업익 1위 수성…NHN KCP 25% 성장 ‘맹추격’ [2026 상반기 PG사 리그테이블] 국내 주요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들이 올해 상반기 결제 거래 확대에 힘입어 일제히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KG이니시스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업계 선두를 지킨 가운데 NHN KCP가 대형 가맹점 거래 확대를 바탕으로 빠르게 격차를 좁혔다. 헥토파이낸셜도 고수익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지만, 한국정보통신(KICC)과 다날은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업체별 희비가 엇갈렸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국내 대형 PG 7개사(NHN KCP·한국정보통신·KG이니시스·KG파이낸셜·다날·헥토파이낸셜·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KG이니시스(1위사)가 매출 7535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2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3 DQNOK저축은행, 유가증권 이익에 순익 최대…애큐온저축은행 대출 위축에 순익 하락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OK저축은행이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포트폴리오 재정립 과정에서의 여신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5개사 중 가장 적은 순익을 냈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OK저축은행(229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한국투자저축은행(1530억원), 웰컴저축은행(873억원), SBI저축은행(376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13억원으로 5개사 중 가장 적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대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