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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용 오피스텔 송도 힐스테이트 더테라스 분양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04 10:07

▲사진:송도힐스테이트더테라스 조감도

▲사진:송도힐스테이트더테라스 조감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현대건설㈜이 인천시 연수구에 분양하는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가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알려지면서 모델하우스가 북적이고 있다.

송도 힐스테이트 더테라스는 지하 4층~지상 49층 9개동, 총 2,784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84㎡A 795실 △84㎡B 447실 △84㎡C 329실 △84㎡D 269실 △84㎡E 478실 △84㎡F 266실 △84㎡G 188실 △84㎡H 12실 등 총 8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 지상 1~2층에 연면적 약 1만 8,000㎡ 규모(주차장 면적 포함)의 복합 상업시설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고, 송도국제도시에서 처음으로 전 실에 테라스(일반테라스 2층~49층, 광폭테라스 1~3층 별개동)가 설치돼 공간 활용이 우수하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을 갖췄다. 전체적인 실내구조는 침실 3개, 거실, 주방∙식당, 화장실 2개, 파우더룸 등 소형 아파트 평면으로 설계된다.

특히 지하주차장에 실별 개별창고를 제공해 공간 활용을 높였다. 실내에는 복도 팬트리, ㄷ자형 주방, 안방화장대 등을 통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송도 힐스테이트 더테라스는 현대건설이 개발한 IoT(사물인터넷) 시스템을 아파트에 적용한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된다.

스마트폰으로 공동현관을 출입하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제어가 가능하고, IoT 기술과 호환이 되는 공기청정기, 에어컨, 제습기, 로봇청소기 등의 가전제품과 연동이 가능해 원격으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실별 에너지 관리시스템(HEMS), 일괄 소등스위치, 부속동 지열 신재생 에너지 활용(예정),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등의 설치로 에너지 절감에도 신경을 썼다.

현관 안심카메라, 고화질 CCTV(200만 화소), 욕실폰+비상콜 버튼, Push Pull 디지털도어록, S-IT LED 조명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UPIS 지능형 주차위치 시스템, 소등지연스위치 등이 설치돼 입주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남녀독서실, 코인세탁실 등의 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며, 어린이를 배려한 동화연구실, 키즈카페, 키즈놀이터, 키즈도서관, 키즈스테이션 등이 제공된다.

분양 사업부 송정두 팀장은 "8.2 정부 규제에 영향을 받지 않고 청약 제한 없이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의 인기가 높아 예약 방문상담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조기에 분양 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연수구에 있으며, 입주는 2020년 하반기 예정이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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