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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타운하우스 ‘골든브릿지힐’ 도심속 전원주택, 2차 분양 실시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01 08:59

김포 타운하우스 ‘골든브릿지힐’ 도심속 전원주택, 2차 분양 실시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전원주택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도심과 다소 떨어진 지역에 지어지는 경우가 많아 대중교통의 불편함과 생활 인프라가 다소 부족한 단점이 있었다.

최근,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의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면서 도심과 가까운 위치에 지어져 접근성이 편리하고, 생활 인프라가 다양할 뿐만 아니라 고객이 직접 시공에 참여해 개인의 아이디어가 건축에 반영될 수 있는 신개념 전원주택 단지가 등장했다.

(주)김포도시개발이 김포시 한강신도시 일대에 1차에 이어 2차 분양을 시작한 대단지 타운하우스 ‘골든브릿지힐’이 그것이다. 8월 말 3호 샘플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인 대단지 타운하우스 ‘골든브릿지힐’은 단독주택으로 지어지고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

이번 2차 분양에서는 261㎡부터 446㎡대 필지까지 분양하고 있으며, 건축전용면적 119㎡부터 165㎡까지 다양하게 분양 중에 있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골든브릿지힐’은 통신, 전기, 수도 등 지중화작업을 거쳤기 때문에 전봇대가 없는 단지 생활이 가능하다.

‘골든브릿지힐’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와 같이 공용 관리가 이뤄지며, 아파트의 단점인 사생활 보호와 층간소음으로부터 자유롭다. 또한 타운하우스는 도심 전원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타운하우스는 전원주택과 같이 도심을 벗어난 한적한 지역에 주로 건축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골든브릿지힐’ 타운하우스는 김포한강신도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중심상업지와 인접해 이마트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을 쉽게 이용 가능하다. 또한 김포도시철도가 개통 예정이며,, 제2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면 인천 송도까지 20분 내에 이동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김포 ‘골든브릿지힐’ 주변에 복합업무지구•생태환경지구•문화교류지구로 계획된 친수형 커낼시티(Canal City)와 김포도시철도가 조성 예정돼 있어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한편, ‘골든브릿지힐’ 관계자는 "김포 골든브릿지힐은 검단, 양촌IC, 김포 한강신도시 구래상업지구와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장점이다”라며 “또한 도시가스를 공급해 타 전원주택 대비해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고, 세대마다 텃밭을 제공해 전원생활의 장점도 놓치지 않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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