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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건설, 더블역세권 ‘범일역 이즈’ 9월 분양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31 18:15

▲사진:범일역 이즈 조감도(창비건설 제공)

▲사진:범일역 이즈 조감도(창비건설 제공)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역세권에 우수한 입지만을 골라 분양하기로 알려진 창비건설에서 또 다른 분양신화를 준비하고 있다. 이미 부산을 대표하는 양정역 이즈팰리스와 시청역 이즈팰리스 센트럴1차 및 2차, 범일역 이즈팰리스 등을 분양 완료한 창비건설은 범일역과 범내골 더블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는 ‘범일역 이즈’를 9월 분양한다.

범일역 이즈는 교통, 생활 등 완벽한 생활 인프라와 배후수요에 따른 투자가치와 미래가치까지 갖춘 소형 아파트로서 총 205세대로 구성된다.

부산의 교통 중심지인 범일역, 범내골역(부산 1호선)에 도보로 3분 이내 접근할 수 있으며, 도시고속도로, 중앙대로를 통한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문현금융단지를 비롯해 현대백화점, 부산진시장, 평화시장, 춘해병원 등이 인접해 있다. 특히, 일평균 약 4만여명이 왕래하는 초대형 범일 상권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이마트, CGV,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NC백화점 등 서면과 전포상권까지 생활권에 두고 있어 생활환경 인프라를 갖췄다.

범내골역~범일동역 구역은 업무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오피스라인으로 도로변을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어 있으며 기업수는 약 380개, 종사자 약5만명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부산국제금융센터의 관련 종사자가 약 2만명 추가적으로 증가하고 부산지역 대표상권인 서면상권의 업무 종사자수는 약 18만명으로 추정되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두고있다.

무엇보다 최대 102% 넓은 실사용률을 자랑하는 특화설계로 소형 아파트임에도 넓은 평형을 자랑하며, IOT 스마트홈 시스템을 적용하여 입주자의 편의성과 쾌적하고 감각적인 공간이 마련된다.

창비건설 관계자는 “기존 성공적인 분양으로 인해 고객의 관심이 높아졌고 책임감도 커졌다”며 “좋은 위치와 만족스런 구조 설계로 차별화된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소형 아파트를 만나게 될 것” 이라고 자신감을 전했다.

한편, ‘범일역 이즈’의 모델하우스는 동래구 이즈메디컬에 위치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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