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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 피부’ 열풍타고 자연 담은 유리병 ‘미백 크림’ 선전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10 14:18 최종수정 : 2017-08-11 12:15

▲자연 담은 유리병의‘광채 크림’

▲자연 담은 유리병의‘광채 크림’

희고 고운 피부는 동서양을 막론, 예나 지금이나 선망의 대상이다. 태닝이 유행하면서 구릿빛 의 건강미를 과시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하얀 피부에 대한 욕망은 여전히 유효하다. 최근 열풍을 일으킨 백옥주사와 화이트 태닝, 쏟아지는 미백화장품 등이 이를 반영한다. 자연 담은 유리병의 ‘광채 크림’ 역시 화이트닝 열풍을 타고 선전 중이다.

자연 담은 유리병의 광채 크림은 식약처가 고시한 미백 기능성 원료뿐 아니라 보습과 영양성분까지 담아 ‘멀티’ 화이트닝 크림으로 선호된다.

광채 크림에는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글루타치온이 함유되어 있다. 글루타치온은 피부색을 결정하는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막아 피부미백과 재생에 도움을 준다. 흑인 스타 비욘세가 한층 밝은 피부톤으로 변신한 비결도 글루타치온이라고 알려졌다.

자연 담은 유리병은 글루타치온의 미백 기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연에서 얻은 비타민 열매 추출물을 무려 십여 가지나 첨가했다. 산딸기, 유자, 키위, 블루베리, 토마토 등 열매들은 피부에 필수적인 영양소인 미네랄과 베타카로틴,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다. 이와 더불어 베이스로 비타민나무 추출수를 43.4% 채워 피부 진정과 컨디셔닝 효능을 고려했다.

히아루론산과 스쿠알란 성분은 광채 크림의 ‘보습’을 담당한다. 이들은 피부에 존재하는 천연 보습인자로 히아루론산은 자기 무게의 100배 이상의 수분을 끌어들이는 성분이며, 스쿠알란은 피부 보호막의 구성요소다. 피부에 천연 보습막을 만들어 부족한 수분을 충전한다.

아울러 매끄럽고 윤기 나는 피부결을 위해 영양 가득한 자연유래 오일을 담았다. 해바라기씨오일•아르간오일•동백오일•메도우폼씨오일 등 6가지 오일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 생기와 활력을 부여한다.

자연 담은 유리병 관계자는 광채 크림에 대해 “피부에 건강한 광채를 선사하는 비타민 크림”이라며 “브라이트닝과 보습, 영양 성분을 듬뿍 넣어 퍼석거리고 거칠거나 칙칙하고 울긋불긋한 피부 모두 케어가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이어 관계자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살균보존제, 산화방지제 등의 화학성분은 최대한 빼고, EWG로부터 ‘안전 등급’을 받은 원료의 사용을 지향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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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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