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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부동산 대책 투자방향 休(휴)테크! 설악산국립공원 내 레지던스호텔 분양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07 08:01

▲설악산 국립공원 내 처음 조성되는 패밀리형 레지던스 호텔‘에스엠 레지던스 더 스파’

▲설악산 국립공원 내 처음 조성되는 패밀리형 레지던스 호텔‘에스엠 레지던스 더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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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지난 2일 정부가 발표한 ‘실수요 보호와 단기 투기수요 억제를 통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8.2 부동산대책)’에 따른 부동산 투자 방향에 대한 대책도 분분한 가운데 ‘休(휴)테크’가 주목 받고 있다.

8.2부동산대책이 주로 주택시장 투기를 억제하는 데 집중하면서, 부동산 투자수요가 수익형부동산으로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강원도, 제주 등 관광지에 입지한 레지던스, 호텔 등은 평시에는 별장이나 세컨하우스로 휴식 용도로, 성수기에는 임대를 통해 수익을 확보하는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강원도 강릉, 속초 등 지역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고속도로, 고속화철도, 공항 등 교통망이 확충되고 향후 관광지로서의 미래가치가 높다는 전망이다.

설악산 국립공원 내 처음 조성되는 패밀리형 레지던스 호텔 ‘에스엠 레지던스 더 스파’ 관계자는“문의 고객 중 많은 수가 비수기에는 휴양과 여가 목적으로 직접 거주하고, 성수기에는 임대를 놓아 수익을 내는 것에 관심이 많다. 강원도 설악산 국립공원, 속초에 위치해 이미 풍부한 관광객 수요를 가지고 있어 당장 활용가치도 높다고 생각된다”고 전했다.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9-2번지, 11-1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SM 부티크 레지던스 더 스파는 총 2개 동, 136호실 규모로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호텔은 전 세대에 설악산 온천수를 활용한 프라이빗 스파가 제공되며, 그 중 일부 타입은 테라스 공간도 제공될 예정으로 동해안 조망권 및 주요 관광지로의 접근성을 갖춰 휴테크를 생각하는 투자자에게 관심 받고 있다.

더 자세한 문의는 에스엠레지던스더스파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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