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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어린이 드림 백일장' 시상식 개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27 15:51

△26일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2017 어린이 Dream 백일장’ 시상식에서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맨뒷줄 오른쪽 여섯번째), 이희주 Communication본부장(맨뒷줄 오른쪽 네번째), 권대웅 시인(맨뒷줄 오른쪽 일곱째), 이형진 초록어린이재단 이형진 본부장(맨뒷줄 오른쪽 다섯번째)이 수상 학생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투자증권

△26일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2017 어린이 Dream 백일장’ 시상식에서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맨뒷줄 오른쪽 여섯번째), 이희주 Communication본부장(맨뒷줄 오른쪽 네번째), 권대웅 시인(맨뒷줄 오른쪽 일곱째), 이형진 초록어린이재단 이형진 본부장(맨뒷줄 오른쪽 다섯번째)이 수상 학생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17 어린이 드림(Dream) 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과 경기 초중생을 대상으로 '꿈'과 '친구'를 주제로 진행했다. 시∙수필 각 부문별 장원 4명, 차상 8명 등 총 44편의 작품을 선정하고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심사위원을 맡은 권대웅 시인은 "심사를 하면서 마음 따뜻해지는 감동을 느꼈고 아이들의 글쓰기 실력에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 후 초등부 시, 중등부 시에서 장원을 받은 학생들이 자신의 시를 낭송했다.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글쓰기 습관은 올바른 정서와 감성을 함양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새롭게 한다"며 "많은 학생들이 시와 수필에 더 가까워지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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