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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정보통 “저가형 라이프스타일 수요 높아져… ‘착한가격’ 신축빌라분양”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27 06:20

 빌라정보통 “저가형 라이프스타일 수요 높아져… ‘착한가격’ 신축빌라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저가형 라이프스타일 상품들을 많이 찾고 있는 가운데, 주택 시장에 있어서도 착한 분양가의 신축빌라분양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저가 생활용품점이나 라이프스타일 숍이 소비자들의 발길을 끄는 것처럼 주택 시장에서도 주거비 부담이 높아지면서 가성비 높은 신축빌라분양이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이어 “신축빌라분양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매매가 가능하고 확충된 주거편의와 더불어 고급 인테리어 시공, 친환경 자재 사용 등으로 트렌디한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빌라정보통’은 빌라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신축빌라 분양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역별 신축빌라 매매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신축빌라 분양 시세 집계에 따르면 전용면적 46~59㎡(방3·욕실2)를 기준으로 강북구의 미아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7천~2억9천, 수유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2억3천선이다. 번동 신축빌라 분양은 전용면적 53~63㎡(방3·욕실1~2) 기준 2억3천~2억8천선이다.

전용면적 46~5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도봉구의 방학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천~2억4천, 창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3천~2억9천에 이뤄진다. 쌍문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3천~2억6천, 도봉동 현장은 전용면적 43~53㎡(방3욕실2) 기준 2억2천~2억5천에 거래되고 있다.

더불어 전용면적 46~69㎡(방3욕실2)를 기준으로 경기 의정부 가능동 신축빌라 매매와 의정부동 현장이 1억8천~2억2천, 호원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2억5천에 이뤄지고 있다.

이어 전용면적 46~53㎡(방3욕실2)를 기준으로 광진구의 구의동 신축빌라 매매와 자양동, 광장동 신축빌라 분양이 3억1천~3억8천, 능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9천~4억6천에 거래된다. 중곡동 신축빌라 분양은 전용면적 43~5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2억9천~3억4천에 진행된다.

또,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중랑구의 면목동과 상봉동 신축빌라 분양과 중화동, 묵동, 망우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3천~2억9천 사이에서 거래된다.

마지막으로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동대문구의 장안동과 용두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8천~3억2천, 제기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2천~3억6천에 이뤄진다.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2만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부천, 인천, 경기, 서울 신축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빌라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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