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KDB산업은행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19 11:0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DB산업은행은 19일 하반기 단장 및 팀장급 인사 이동을 발표했다. 다음은 인사 명단.

◇창조성장금융부문

<팀장>

△성장금융실 박정수 △벤처기술금융실 신권식, 제정용 △간접투자금융실 조경주 △잠실 신원용 △잠원 정유형 △한티 이윤기 △노원 양문주 △동대문 허도 △마포 박해옥 △신문로 배선태, 홍연만 △영업부 윤양원 △종로 김록수 △반월 조현갑 △부천 이상조 △시화 최대승 △안산 서근모 △일산 이동민 △분당 이진재 △산본 강석형 △수원 유현 △용인 이찬일 △원주 김경열 △정자 채경채 △판교 라풍호 △화성 박상철 △김해 정지필 △녹산 남영진 △대구 이선아 △마산 양동원 △양산 류한걸 △울산 전철수 △진주 김수길 △창원 이제현 △광주 김윤기, 이숙진 △군산 박상순 △대전 최상운 △목포 신인우 △전주 김민창 △충주 사희영

◇기업금융부문

<팀장> △기업금융2실 성재옥, 이봉희

◇글로벌사업부문

<팀장> △무역금융실 전재균, 전진효

<해외주재원> △뉴욕 윤석진 △상하이 유승민, 이시우, 임재묵 △싱가폴 서상욱 △우즈베키스탄 박현욱, 전성우 △헝가리 장준호

◇자본시장부문

<팀장> △PE실 김삼식, 나형호

◇구조조정부문

<팀장> △기업구조조정1실 유창호 △기업구조조정2실 김명욱

◇심사평가부문

<팀장> △심사1부 오락성 △컨설팅실 이정

◇리스크관리부문

<팀장> △자금결제부 김유성, 방효순

◇정책기획부문

<팀장> △영업기획부 곽효식

◇경영관리부문

<단장> △인사부 정해근

<팀장> △인사부 김용오

◇해양산업금융본부

<팀장> △해양산업금융실 이동훈

◇자금시장본부

<팀장> △금융공학실 김성권

◇IT본부

<팀장> △IT기획부 한종환 △금융전산부 정명남, 정삼배 △e-뱅킹전산부 김환수

◇연금신탁본부

<팀장> △연금사업실 윤태섭

◇KDB미래전략연구소

<팀장> △산업기술리서치센터 김기홍닫기김기홍기사 모아보기, 석종훈, 이치덕

◇준법감시인

<팀장> △법무지원부 류수현, 백택진 △소비자보호부 손종학

◇검사부

<팀장> △장효식, 주수현, 허종부

◇정보보호부

<팀장> △고광용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號 하나금융, '하나더넥스트‘ 연계 확대…신탁수수료 2배 증가 효과 [금융 시니어 비즈니스 돋보기]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은 퇴직연금과 신탁으로 노후자산을 관리하는 것을 넘어, 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등과 손잡아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 단계부터 생활비 관리와 상속·증여, 돌봄까지 연결하는 사업망을 구축하고 있다.출발점은 하나은행이 확보한 53조원대 퇴직연금이다. 개인형 퇴직연금(IRP)이 2년 만에 79.5% 늘어난 가운데 하나은행은 연금사업단을 퇴직연금그룹으로 격상하고 자산관리그룹과 이원화된 조직체계를 갖췄다. 올해 상반기 그룹 수수료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7.7%, 은행 수수료이익은 22.4% 증가했으며 신탁수수료이익은 2160억원으로 두 배 넘게 확대됐다.퇴직연금·자산관리 투트랙 구축, 핵심은 ‘하나더넥 2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대출 45%↑·NIM 반등…플랫폼 수익화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가 2분기 주택 관련 대출이 둔화한 가운데 개인사업자·신용대출을 중심으로 여신을 늘리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자산수익률 상승과 조달비용 하락이 맞물리면서 순이자마진(NIM)이 반등했고,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반기 기준 최대인 3280억원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의 핵심은 대출 증가 규모보다 성장 자산의 구성이 달라졌다는 점이다. 가계대출 관리와 부동산 규제로 2분기 전월세·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전분기보다 줄어든 가운데 개인사업자대출이 상반기 전체 여신 순증액의 절반 가까이를 담당했다.다만 Fee 수익이 두 자릿수 성장한 것과 달리 플랫폼 수익 증가율은 2.5%에 그쳤고, 판매관리비가 빠르게 늘 3 진옥동號 신한금융, SOL메이트 고도화로 시니어 락인…퇴직연금 1위 사수 [금융 시니어 비즈니스 돋보기] 진옥동 회장이 이끄는 신한금융그룹은 업계 1위인 퇴직연금 적립액을 출발점으로 자산관리(WM)와 상속·증여, 요양까지 고객의 은퇴 이후 생애주기를 연결하는 시니어 사업을 화장하고 있다. 신한은행에서 확보한 연금·WM 고객을 지난해 새로 론칭한 그룹 공동 브랜드 ‘신한 SOL메이트’를 통해 증권·보험·라이프케어 서비스로 확장하는 전략이다.수익 측면에서도 상반기 은행 수수료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25.9% 증가하고, 펀드·방카슈랑스·신탁수수료는 96.8% 확대됐다.다만 은행 전체 비이자이익은 시장·운용손익 부진으로 14.8% 감소했다. 연금과 시니어 고객 기반 확대가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신한 SOL메이트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