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GI서울보증,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 구슬땀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18 09:13

△SGI서울보증이 춘천의 해비타트 건축현장을 찾아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하고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SGI서울보증

△SGI서울보증이 춘천의 해비타트 건축현장을 찾아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하고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SGI서울보증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SGI서울보증 직원 50여명은 지난 15일 춘천의 해비타트 건축현장을 찾아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하고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임직원들은 무더위속에서도 주택의 외벽을 구성할 벽체를 제작하고 목재를 재단하며 저소득 무주택 가정에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SGI서울보증은 지난해에도 연간 200여명의 임직원이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올해 3월에는 베트남에서도 현지 빈곤계층을 위해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소외 어린이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김상택 SGI서울보증 일시대표이사는 “집은 우리 아이들이 가족간 소중한 추억을 가꾸고 꿈을 키워나가며 안전하게 자라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SGI서울보증은 회사의 사회공헌활동 슬로건을 ‘미래세대의 성장과 자립지원’으로 정하고 꿈나무 장학기금 조성, 소년소녀가장 주거비 지원, 저소득층 어린이 의료비 후원 등의 다양한 사랑나눔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