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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정보통, 서울 중소형 신축빌라분양에 젊은 수요층 ‘실속 소비’

이창선 기자

lcs2004@

기사입력 : 2017-07-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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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정보통, 서울 중소형 신축빌라분양에 젊은 수요층 ‘실속 소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소형 가구가 늘어나면서 주택 수요자들이 대형보다는 중소형을 선호하고 있는 가운데, 착한 매매가의 중소형 신축빌라 분양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가구가 소형화되고 과시성 소비보다는 실속 있는 소비를 하려는 주택 수요자들이 많아지면서, 가성비 좋은 신축빌라 분양아 선호되고 있다”며 “중소형 신축빌라는 관리가 용이하고 주거 편의가 높아 젊은 수요층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서울 신축빌라분양 시세 집계에 따르면 전용면적 46~6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강북구의 미아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7천~2억9천, 수유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2억3천, 번동 신축빌라 매매가는 2억3천~2억8천선이다.

전용면적 43~5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도봉구의 방학동과 도봉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2천~2억5천, 창동과 쌍문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천~2억9천에 거래가 이뤄진다.

도봉구와 동일 기준으로 광진구의 구의동 신축빌라 분양과 자양동, 중곡동, 광장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9천~3억8천, 능동 신축빌라 분양은 3억9천~4억6천에 이뤄진다.

더불어 전용면적 46~56㎡(방3욕실1~2) 기준 중랑구의 면목동과 상봉동 신축빌라 매매와 중화동 현장은 2억4천~2억8천, 망우동과 묵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3천~2억7천에 진행된다.

또,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성북구의 정릉동과 장위동 신축빌라 매매와 종암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3천~2억7천에 이뤄지고 있다.

성북구와 같은 기준으로 동대문구의 장안동과 용두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8천~3억2천, 제기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2천~3억6천에 거래된다.

이 대표는 “젊은 수요층의 경우, 집 구매 경험이 적기 때문에 올바른 중개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빌라정보통은 각 지역별 신축빌라 빌라전문가가 상주하고 있으며 ‘개인 맞춤 무료 컨설팅’과 ‘무료 빌라투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무료 빌라투어’시에는 3만 원 상당의 ‘내 집 마련 가이드북’과 ‘당신이 궁금해 하는 빌라이야기(소책자)’를 받을 수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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