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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부관리 ‘보습’이 관건… 대나무수 85% ‘수분 토너’로 촉촉하게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06 14:45

여름철 피부관리 ‘보습’이 관건… 대나무수 85% ‘수분 토너’로 촉촉하게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피부에도 비상이 걸렸다. 여름철에는 땀과 피지 분비량이 늘어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피부 노화는 물론, 피부에 뾰루지와 좁쌀 여드름도 쉽게 생긴다. 여름 피부 관리는 결국 ‘수분’이 관건이다. 피부 속 수분을 잡아 깨어진 유수분 밸런스를 회복해야 한다.

이에 자연유래 화장품 브랜드 ‘자연 담은 유리병’은 자연에서 얻은 수분 성분이 피부를 채워주는 보습화장품 ‘수분 토너’를 공개했다.

자연 담은 유리병의 수분 토너는 수분이 풍부한 대나무수를 무려 85% 함유, 한 병에 가득 담았다.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대나무수는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 넣어 피부를 맑게 케어해줄 뿐 아니라 연약하고 예민한 피부에 수분을 주어 마치 ‘물 차오른’ 듯한 피부로 가꿔준다.

이와 더불어 트러블 진정에 도움을 주는 병풀과 히비스커스, 영양을 공급하는 루이보스잎과 로즈힙열매, 부족한 수분을 메워주는 알로에베라잎 추출물을 더해 피부 진정과 보습, 영양까지 한 번에 해결이 가능하다.

자연 담은 유리병 관계자는 수분 토너에 대해 “세안 후 토너를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펴 발라주면 즉시 수분감을 느낄 수 있는 동시에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준다”며 “EWG 그린 등급의 안전하고 순한 식물추출물로 처방한 보습 토너로, 얇고 건조한 피부부터 임산부까지 모든 피부가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자연 담은 유리병은 제품을 처음 구매한 모든 회원들에게 ‘스페셜 체험 키트 4종’을 제공하고 있다. 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구매금액별로 배송비 무료 및 푸짐한 감사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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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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