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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인생도시 한달살기 프로젝트’ 이벤트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7-05 11:15

한국씨티은행, ‘인생도시 한달살기 프로젝트’ 이벤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닫기박진회기사 모아보기)이 오는 8월 31일까지 씨티 국제체크카드 사용고객들을 대상으로 ‘인생도시 한달살기 프로젝트’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7월과 8월 두 달간 진행이 되며, 행사 기간 중 씨티 국제체크카드로 30만원 이상을 국내외에서 사용하거나 해외에서 인출 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경비 상품권을 제공하며, 1등(1명)에게는 고객이 원하는 도시의 여행을 지원하는 하나투어 2000만원 여행상품권, 2등(2명)에게는 500만원 여행상품권, 3등(5명)에게는 100만원 여행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하여 추첨 대상 기준이 되는 30만원 목표를 달성하고, 한국씨티은행 모바일 앱을 다운받아 로그인 한 모든 고객에게는 앱에 있는 모바일 쿠폰함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Tall Size)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의 당첨자 발표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 지급은 오는 9월 중에 진행이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중 인터넷이나 모바일앱을 통한 온라인 무방문 신청 서비스 이용하여 국제체크카드를 신청하면, 영업점 방문 발급 시 부과되던 국제체크카드 발급 수수료 5만원이 전액 면제되는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씨티그룹의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미국, 중국을 비롯한 해외 22개국(2017년 7월 5일 기준) 씨티은행 현금지급기에서 씨티 국제체크카드 사용 시 미화 1불의 인출 수수료와 인출액의 0.2% 네트워크 수수료만으로 한국 계좌에 있는 본인의 돈을 현지화폐로 출금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어학연수나 유학 그리고 여행 등의 목적으로 해외를 방문하는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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