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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상장기업 6월 브랜드평판] 한섬·한세실업·휠라코리아 순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13 10:34

[패션 상장기업 6월 브랜드평판] 한섬·한세실업·휠라코리아 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기자] 2017년 6월 패션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한섬이 1위를 차지했으며, 한세실업과 휠라코리아가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국내 패션 상장기업 브랜드 19개의 빅데이터 555만 9014개를 분석했다.

2017년 6월 패션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한섬, 한세실업, 휠라코리아, 영원무역, 신세계인터내셔날, 지엔코, LF, 신원, 대현, 코데즈컴바인, 진도, 인디에프, 신성통상, 세계물산, 엠케이트렌드, 아비스타, 데코앤이, TBH글로벌, 형지I&C 순으로 분석됐다.

[패션 상장기업 6월 브랜드평판] 한섬·한세실업·휠라코리아 순


1위 한섬 브랜드는 참여지수 11만 9445, 미디어지수 26만 5739, 소통지수 79만 9709, 커뮤니티지수 5만 5557, 시장지수 8만 2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2만 744로 분석됐다.

2위 한세실업 브랜드는 참여지수 5만 850, 미디어지수 9만 2678, 소통지수 20만 9608, 커뮤니티지수 1만 2346, 시장지수 10만 458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7만 67을 기록했다.

3위 휠라코리아 브랜드는 참여지수 2만 2547, 미디어지수 14만 9419, 소통지수 16만 7794, 커뮤니티지수 1만 8191, 시장지수 9만 114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4만 9095로 나타났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한섬은 1987년 설립된 이후 여성의류의 제조판매업을 대도시 백화점, 대리점, 직영점 등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난해 9월 기준 계열회사는 31개사로 매출구성은 의복제품 83.4%, 의복상품 16.1%, 수수료 0.5% 등으로 구성된다”고 분석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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