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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생활금융플랫폼‘Liiv’가입자 수 200만명 돌파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08 13:52

KB국민은행 생활금융플랫폼‘Liiv’가입자 수 200만명 돌파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닫기윤종규기사 모아보기)은 지난해 6월 출시한 생활금융서비스앱인‘Liiv(리브)’가 11개월여만에 가입고객 200만명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Liiv(리브)’는 일상생활 속 금융서비스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플랫폼이다. 더치페이, 모임회비 관리, 경조사서비스 등 간편금융과 생활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물 현금거래가 없는 자금관리를 제공한다.

또한, 지점 방문이 필요 없는 가입절차와 공인인증서나 보안매체 없이 간편비밀번호만으로 이용할 수 있어 모바일 사용자 환경에 편리함을 더했다.

특히, 계좌번호 없이 상대방 이름만 알면 송금이 가능한‘리브머니보내기’, 최대 90% 환율우대를 제공하는‘리브환전’등 ‘Liiv(리브)’의 대표적인 간편금융 서비스는 이용자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카드 없이도 이용 가능한 현금출금이나 교통카드 기능은 고객의 지갑 두께를 한결 얇게 만들고 있다.

올해 출시된 리브 전용상품인 ‘KB리브와 함께 매일매일적금’도 간편하게 가입하고 손쉽게 저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KB국민은행은 리브 가입고객 200만명 달성을 기념해 ‘리브 200만! 간편한맘! 즐거운만! 여유만만 이벤트’(2017.5.19~6.21)를 진행 중이다. 다음 달 8일에는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고객 8천명이 참여하는 ‘KB리브&락스타 콘서트’를 개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신속히 반영하고 타 서비스와 차별화된 리브만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모바일∙비대면 금융시장에서 국민은행의 선도적 위치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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