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건강한 산후조리, 전문적인 자세교정으로 틀어진 골반교정해야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30 11:02

건강한 산후조리, 전문적인 자세교정으로 틀어진 골반교정해야이미지 확대보기
출산 후 여성의 몸은 여러 신체적 변화를 겪게 된다. 그 중 대표적인 부위가 ‘골반’이다. 태아와 양수를 합쳐 8kg 가량의 무게를 받쳐줄 공간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인데, 특히 출산 시에는 아기가 좁은 산도를 쉽게 통과할 수 있도록 근육과 인대를 이완시키는 릴렉신의 분비량이 늘어나며 골반이 최대로 벌어지게 된다.

보통 출산 후 6개월 이후에는 골반이 다시 안정을 찾으며 임신 전과 근접한 상태로 돌아오지만, 완벽하게 복귀가 되진 것은 어렵다. 때문에 출산 이후 틀어지거나 벌어진 골반을 제대로 관리해주지 않을 경우 체형 변화로 이어지며, 더 나아가 요통, 관절염, 신경통, 비만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포스츄어앤파트너스 관계자는 “벌어지고 비틀어진 골반이 원래의 상태로 회복되어야 정상이다. 이를 바로 잡지 않을 시, 골반이 커지고 고관절이 튀어나와 보이며 엉덩이가 쳐지는 등의 미용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냉증이나 생리통, 생리불순, 불임 등을 야기할 수 있다. 또한, 혈액순환 장애로 불필요한 노폐물이나 지방이 쌓여 살이 찌기 쉬우며 하체비만으로 이어지기도 한다”고 조언했다.

산후 골반교정운동이 필요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출산으로 느슨해진 몸이 임신 전의 수축상태로 돌아가는 시기는 출산 직후 2개월로, 이 때가 바로 틀어진 골반을 바로 잡는 중요한 시기다. 따라서, 분만 후 1~2개월부터 6개월까지 몸의 상태에 따라 간단한 운동을 실시하며 어긋난 골반을 되돌려야 한다.

단, 이 때 주의할 점은 몸에 부담을 주면 골반이 원상태로 쉽게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이다. 출산 후 산모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일반 교정보다 부드럽고 섬세하게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골반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할 경우 골반 틀어짐은 물론, 목과 척추에까지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산후 곧바로 다이어트에 나서는 것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건강과 몸을 위해 살을 빼기 위한 운동 보다는, 전문적인 체형교정을 통해 골반 위주의 출산 후 몸매관리를 하는 것이 권장된다. 100% 전액환불제로 운영하고 있는 포스츄어앤파트너스는 11년 연속 전신체형교정 시스템으로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전신 체형 교정, 운동요법, 맞춤식 운동 처방, 자세 습관 교정 등 사후 관리를 철저히 조절해 주는 전신 체형 교정 센터다.

담당 책임, 평생 고객 관리제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체형 교정을 책임감 있게 관리해 신뢰를 주고 있다. 또한, 체형 교정에 실패한 사람들을 위한 재교정 전문 시스템을 운영, 고관절부터 척추 및 흉추와 경추 등 전반적인 척추구조를 차례차례 교정해 나가며 망가진 체형을 바로잡고 건강까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비료 플랜트 3500억원 규모 낙찰통지서 접수 대우건설(대표이사 이강석)이 나이지리아에서 약 3500억원 규모의 비료 플랜트 공사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 기존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1~3호기에 이어 4호기 사업까지 맡게 되면서 현지 사업 기반을 넓히고 있다.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글로벌 석유화학 그룹 인도라마의 나이지리아 자회사 IF FZE(Indorama Fertilizer Free Zone Enterprise)로부터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4호기(Indorama Fertilizer Train 4 Project)' 낙찰통지서를 받았다.이번 프로젝트는 나이지리아 리버스주 포트하코트에 하루 암모니아 2300톤, 요소 4000톤, 요소결정 4000톤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이 원청으로 시공할 예정이다.대우 2 청약 경쟁률 3배 격차…분상제 아파트에 수요 몰리는 이유 신규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에 청약 수요가 몰리고 있다. 올해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미적용 단지보다 약 3배 높았다. 11월에도 서울 강남권 재건축과 수도권 공공택지를 중심으로 신규 공급이 예정돼 있어 청약시장에 관심이 쏠린다.4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1월 분양가 상한제 적용 예정 단지는 전국 7곳으로, 일반분양 물량은 총 5205가구로 집계됐다. 서울 서초구를 비롯해 경기 시흥·의정부·화성·부천과 전북 고창 등에서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 분상제 단지 청약 경쟁률 10.8대 1…미적용 단지의 2.9배부동산 프롭테크 기업 직방이 올해 1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입주 3 코레일 사곡역·진부역,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행안부장관상 수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의 대경선 사곡역과 강릉선 진부역이 '제28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에서 각각 은상과 동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아름다운 화장실 대상'은 행정안전부와 한국화장실문화협회가 깨끗하고 안전한 화장실 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우수 화장실을 선정하는 공모전이다.◇ 사곡역 친환경 설계·진부역 갤러리형 공간 눈길은상을 받은 경북 구미시 사곡역 화장실은 친환경 설계와 교통약자를 배려한 편의시설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출입구 벽면에 친환경 코르크 자재를 사용하고 태양광 발전으로 화장실 전력 일부를 공급한다. 내부에는 냉·난방기와 자동 환기시설을 설치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