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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아트토이컬쳐 2년 연속 참가 스페이스몬스터, 자체개발 캐릭터 선보여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27 10:13

2017아트토이컬쳐 2년 연속 참가 스페이스몬스터, 자체개발 캐릭터 선보여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명 광고제를 통해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으며 광고를 기반으로 독창적으로 컨텐츠를 제작하는 스페이스몬스터 컨텐츠(Space Monster Contents)는 오는 5월3일~5월7일까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열리게 되는 2017아트토이컬쳐(Art toy Culture)에 참가한다고 4월26일 공식적으로 밝혔다.

올해 진행되는 아트토이컬쳐를 포함하여 4회를 맞이하는 아트토이컬쳐는 아트벤처스와 가나아트센터가 주최하게 되는데 2년 연속으로 참가하는 스페이스몬스터 컨텐츠는 이번 전시를 통해서 그동안 자체 개발에 심여를 기울여 완성된 캐릭터들 중심으로 다양한 아트토이 및 아트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작년 2016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캐릭터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제작된 스페이스몬스터 컨텐츠의 자체 개발 캐릭터인 ‘몬스터세븐(Monster7)의 액션 피규어와 함께 스타워즈 로그원 콜라보레이션 아트토이 및 새롭게 제작된 아트토이 4종, 그리고 몬스터세븐의 캐릭터 상품 등을 아트토이컬쳐를 통해 다수 공개할 예정이다.

2013년 설립 된 스페이스몬스터 컨텐츠는 현재까지 총 130여편의 광고를 제작 하였으며 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힌다는 ‘칸 국제광고제’와 ‘뉴욕 페스티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

이 외에도 클리오스포츠광고제, 부산국제영화제, 대한민국 광고대상 등 다양하게 활동한 수상 경력을 갖췄다.

활동이 왕성한만큼 스페이스몬스터만의 독창적이고 창의성이 돋보이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스토리텔링이 강점이다. 디지털 캠페인 기준으로 1억뷰 이상의 조회수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 광고로는 BMW korea First Drive, 신세계 TV광고, 일룸 TV광고 등이 있다.

아울러 스페이스몬스터 컨텐츠는 광고 제작 뿐만 아니라 지난 4년 동안 자체 캐릭터인 몬스터7을 개발했고, 타 브랜드를 위한 캐릭터 개발 및 애니메이션 제작과 관련하여 아트워크 및 상품 개발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컨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폭 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소셜커머스 티몬 캐릭터와 오레오 오즈 광고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런 왕성한 활동을 하는 스페이스몬스터 컨텐츠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상업 영상과 아트를 접목시킨 형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행보 중이다.

올해부터는 캐릭터 제작 컨설팅 및 캐릭터 라이브러리 사업을 통해서 캐릭터 제작 역량을 강화시켜, 캐릭터 사업의 규모를 확장시켜 나갈 전망이다.

이번 2017아트토이컬쳐를 통해 스페이스몬스터 컨텐츠 대표이자 광고감독을 맡고 있는 김영기닫기김영기기사 모아보기(YK) 감독은 “스페이스몬스터 컨텐츠는 작년에 비해 2배 이상 커진 규모의 부스를 통해 아트토이컬쳐를 관람하는 분들에게 보다 많은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 밝혔으며 “자체 개발한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준비한 아트토이 및 아트워크를 통해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서의 면모를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페이스몬스터 컨텐츠는 2017아트토이컬쳐가 5월에 있을 황금연휴 기간 중에 진행되는 만큼 어린이날 행사 기념 경품 및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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