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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더욱 편해진 U+프로야구를 소개합니다”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09 12:48

LGU+ “더욱 편해진 U+프로야구를 소개합니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6대 핵심 기능으로 더욱 편해진 프로야구 전용 앱 U+프로야구를 응원하면 선물이 팡팡 쏟아진다.

LG유플러스는 국내 최대 온라인 야구 커뮤니티 ‘엠엘비파크(MLBPARK)’에서 허구연 해설위원이 소개하는 U+프로야구만의 6대 핵심 기능을 즐기고 간단한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6주 동안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온라인 야구 커뮤니티 엠엘비파크에서 U+프로야구와 함께하는 이벤트는 11일부터 6주 동안 매주 계속된다. 엠엘비파크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허구연 해설위원이 소개하는 U+프로야구만의 특별한 6대 기능을 확인하고 재미있는 의견 등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 할 수 있다.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매주 추첨을 통해 △신세계백화점 10만원 상품권(5명) △또래오래 후라이드 치킨(50명) 등 6주 동안 푸짐한 선물을 선사한다.

또한 U+프로야구 앱에서도 허구연 해설위원을 만나볼 수 있다. U+프로야구 앱에접속해 ‘허구연의 야구소식’ 메뉴에 들어가면 외국인 용병 성적 예상이나 2017 시즌 전망 등 예측이 담긴 ‘허구연의 경기 관전평’과 알아두면 좋을 간단 야구 상식이나 응원 문화 등 야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초보자를 위한 야구 안내’ 등의 풍성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야구의 모든 것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야구토크’, 경기중 타격 순간을 정밀하게 담은 ‘타격 밀착영상’, 주간 리뷰나 핫이슈 등을 재밌게 담은 ‘야구웹툰’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다.

‘U+프로야구’는 LG유플러스에서 지난 달 29일 출시한 프로야구 전용 앱으로 출시3일 만에 다운로드 10만 건을 돌파하며 인기 몰이에 나서고 있다.

U+프로야구에는 야구를 보는데 최적화한 △주요 득점장면을 실시간으로 돌려보는 ‘득점순간 돌려보기’ △실시간 투구 추적(PTS·Pitching Tracking System) 화면인 ‘방금 던진 공보기’ △실시간 타자 對 투수 전력분석 △국내 최초 나만의 응원팀 맞춤 화면 △국내 최초 모바일로 최대 5경기 동시 시청 △광고 없이 바로 영상 재생 등 혁신적인 6대 기능을 담았다.

또한 LG유플러스는 고객들이 U+프로야구로 야구 영상을 데이터 걱정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KBO(한국야구위원회) 리그 평균 경기 시간(2016년 기준 3시간 21분)에 맞춰 부가서비스의 데이터 제공 시간을 늘리는 등 혜택도 강화했다.

고객들이 원하는 시간 동안 데이터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3시간 데이터 Free의 경우 1시간을 추가로 더 제공해 U+프로야구 영상을 고객이 원하는 4시간 동안 데이터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다. 3시간 데이터 Free는 1100원/1회(프로모션 포함 4시간, VAT 포함)이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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