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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웅 전무 웰컴저축은행 신임대표 선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7 21:56

27일 이사회 의결

김대웅 전무 웰컴저축은행 신임대표 선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대웅닫기김대웅기사 모아보기 전무가 웰컴저축은행 신임대표에 선임됐다.

웰컴저축은행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김대웅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신규 임원 선임 및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김대웅 신임대표는 1965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한일리스, KD파트너스, 골든브릿지 등을 거쳐 2013년 웰컴금융그룹에 합류했다.

웰컴금융그룹에서 미래전략본부장을 역임하며 저축은행 인수를 지휘했고 웰컴저축은행 출범 이후 웰컴저축은행 전무이사, 총괄임원으로 저축은행을 총괄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김대웅 신임대표는 웰컴저축은행의 성장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웰컴저축은행이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고 이끌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다”고 선임배경을 설명했다.

웰컴저축은행은 2014년 출범 이후, 안정적인 성장을 통해 상위권 저축은행으로 자리잡았고, 스마트뱅킹 및 비대면계좌개설 등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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