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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2016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3 09:41

△2016 롯데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롯데손해보험 김현수 대표이사(左)와 판매왕을 수상한 지학현 대리점 대표(右) 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손해보험 제공

△2016 롯데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롯데손해보험 김현수 대표이사(左)와 판매왕을 수상한 지학현 대리점 대표(右) 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손해보험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지난 한해 동안 영업 실적 및 증원과 고객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업가족을 축하하는 ‘2016 롯데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총 67명의 수상자와 가족, 임직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연도대상 시상식에서는 충청지역단 대전지점의 지학현 대리점 대표가 판매왕상을 전남지역단 제주지점의 고영천 대리점 대표가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신인왕상은 제휴영업팀 서울복합센터 손인희 LC가 하우머치 대상은 하우머치영업팀 대전센터 한미진 상담원이 거머쥐면서 수상 대열에 합류했다.

특히 이번에 판매왕에 등극한 지학현 대리점 대표는 2000년 롯데손해보험과 인연을 맺은 후 2014, 2015연도대상 대상에 이어, 2016연도대상에 생애 첫 판매왕에 등극하여 명실공히 롯데손해보험을 대표하는 보험인으로 자리잡았다.

지학현 대리점 대표는 “보험영업을 시작하면서 많은 역경과 부침이 있었지만, 구체적 목표와 실행지침을 수립하여 지속적으로 도전한 결과 판매왕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는 수상소감을 전하며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하는 동료와 회사의 든든한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고객의 손과 발이 되어 회사와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도전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김현수 롯데손보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지난 한해 우수한 성과로 영예의 자리에 오르신 영업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며 “앞으로도 회사는 지속적인 개선 작업을 통해 영업가족 여러분에게 양질의 영업환경을 구현해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 고 밝혔다.

2016 연도대상 시상식에서는 2회 이상 판매왕상을 수상하며 롯데손해보험의 발전을 이끈 강원지역단 춘천지점 강지숙 대리점 대표와 전남지역단 백록지점의 김기옥 대리점 대표, 그리고 경인지역단 수원지점의 이경자 대리점 대표가 '롯데손해보험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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