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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중심 상가 오피스, ‘보타닉파크타워 3’ 분양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0 17:20

사진:보타닉파크타워 3 조감도

사진:보타닉파크타워 3 조감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다인산업개발이 마곡지구에 위치한 ‘마곡 보타닉파크타워 3’를 분양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마곡지구는 상암택지지구의 6.5배에 달하는 3,665,080㎡(110만평) 규모로 개발되고 있다.

IT(정보기술)와 BT(생명공학기술) 그리고 GT(그룹기술), NT(나노기술)의 첨단 융.복합기술 R&D센터 및 업무단지가 조성된다.

향후 산업, 주거, 환경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자족도시의 기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곳이다.

‘마곡보타닉파크타워3’는 상가 128실과 오피스 99실로 구성돼 있다. 상가와 오피스의 전용률이 모두 50% 이상으로 40%대의 다른 상가나 오피스에 비해 전용률이 높다.

LG의 R&D 연구소와 비즈니스의 중심에 들어서는‘마곡 보타닉파크타워3’는 마곡역, 마곡나루역, 공항철도의 트리플역세권을 갖췄다.

이 같은 이점 때문에 마곡지구 내 ‘골드라인’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약 160,000명의 대기업 R&D 연구인력이 상주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롯데컨소시엄, 코오롱, 이화여대병원 등 대기업도 입주가 예정돼 있어 앞으로 상권활성화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무궁화신탁에서 자금관리를 맡고 있어서 안전하게 투자금을 보호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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