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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모바일로 1시간이면 가능한 신용대출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17 15:06

한국씨티은행, 모바일로 1시간이면 가능한 신용대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닫기박진회기사 모아보기)이 기존 고객이 아니거나 거래가 없더라도 다른 은행(제1금융권) 인터넷뱅킹을 이용하는 고객이면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직장인신용대출 모바일 신청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쁜 직장인들이 은행 신용대출을 빠르고 쉽게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신청서비스는 별도의 서류 준비나 영업점 방문 없이도 씨티모바일 앱만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한도도 1억 4000만원으로 영업점 신청과 동일한 한도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대출 가능여부 확인과 한도 조회가 가능하며, 한국씨티은행 내 다양한 대출 상품 중 한도와 금리 면에서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대출 상품도 추천 받을 수도 있다. 특히 모바일 신청서비스 출시를 기념하여, 기존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신청서비스로 직장인신용대출을 받을 시 제공하고 있던 연0.5% 금리인하 혜택과 오는 3월31일까지 진행하는 중도상환수수료 0% 적용 이벤트도 모바일 신청서비스에서 동일하게 제공받는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바쁜 직장인이라도 잠깐 시간을 내 씨티모바일 앱을 통해 직장인신용대출을 신청하면, 은행 방문이나 재직증명서와 소득증명서류 등 복잡한 서류를 준비하지 않고도 1시간이면 대출금을 입금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의 직장인신용대출 모바일 신청서비스는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씨티 모바일 앱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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