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나눔원격평생교육원 국가공인 빌딩경영관리사 1차 면제 온라인 과정 개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10 14:12

나눔원격평생교육원 국가공인 빌딩경영관리사 1차 면제 온라인 과정 개설
사단법인 나눔고용복지지원센터 부설 나눔원격평생교육원(원장 현명진)은 산업통상자원부 제2016-2호 국가공인 민간자격증 빌딩경영관리사 제 47회 자격시험대비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나눔고용복지지원센터 산하 나눔원격평생교육원 빌딩경영관리사 과정은 1차시험 면제 과정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국내 유일한 온라인 1차 면제 과정 교육을 수료하면 빌딩경영관리사 1차 3과목 (빌딩관리개론, 빌딩행정관리론, 빌딩관계법규)이 면제되며 2차 2과목(빌딩경영위험관리론, 빌딩경영관리실무) 자격시험을 통과하면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빌딩경영관리사는 2010년 지식경제부로부터 국가공인으로 인정받으며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제 부동산학 전공으로 학점이 인정되는 자격증으로 2010년 말 기준 약 2만여 명이 배출돼 관련업계에서 활동 중이며 집합건물에 의무적으로 관리전문가를 고용하는 집합건물법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이다

빌딩경영관리사 자격취득자의 평균 연령, 성별로는 85% 이상이 남성으로 연령대는 40대가 19%, 50대 이상이 69%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은퇴를 앞둔 50대 이상의 남성에게 제2의 인생에 대한 경력설계에 도움된다.

교육 참여 대상은 만 18세 이상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및 빌딩경영, 부동산관리회사 임직원등 주택임대관리업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자격 취득 후에는 빌딩경영관리회사의 직원, 빌딩관리소장 등으로 취업하는 데에 유리, 법인 또는 개인의 자격에서 빌딩유지관리업과 임대관리업 등의 빌딩경영관리업 (빌딩관리를 아웃소싱의 전략적 직무로 선택한 기업들이나 빌딩소유자들로부터 빌딩경영관리를 위탁받아 관리)등을 창업할 수 있다.

한편 2017년 빌딩경영관리사 시험은 6월 17일(토) 제47회, 11월 제 48회로 예정돼 있으며 교육수료 후에는 전문적이고 실제적인 실무역량 습득을 위한 실무자 교육 및 대한빌딩경영관리사 협회를 통해 정기총회도 진행되어 실무역량 창출에 도움을 주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나눔원격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변동채 6배↑·잔액↓…이환주號 국민은행, 조달 초점은 ‘ALM’ [은행권 채권 전략] 국민은행이 올해 공모 은행채 발행액을 소폭 늘린 가운데 변동금리채 발행 규모를 6배 이상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에는 낮은 단기금리를 활용해 변동금리채와 할인채를 늘려 금리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7월 이후에는 2~3년 고정금리채를 통해 조달비용의 변동성 축소에 무게를 둔 것이다. 발행 규모 확대보다 만기도래 물량의 차환과 금리·만기 위험 분산에 초점을 맞춘 자산·부채종합관리(ALM) 전략이다.예수금이 대출보다 빠르게 증가했고 원화채권 잔액은 오히려 줄었다는 점에서,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에 따른 수신 부족을 은행채로 메운 것은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발행액 3.6% 늘 때 건수 13.5%↑…차환 시점 세분화금융감독 2 양종희 2기 vs 新리더십····최종 3인 '운명의 날'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 KB금융그룹의 향후 3년을 이끌 차기 회장 선임 레이스가 마지막 관문에 들어섰다.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양종희 현 회장과 이재근 글로벌·WM·SME부문장,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등 최종 후보 3명을 대상으로 2차 인터뷰와 심층평가를 진행한다. 차기 회장 후보 1명을 확정한 뒤 결과는 이날 오후 6시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현직 프리미엄과 임기 중 경영 성과를 감안하면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다만 이 부문장이 대형 은행 경영과 글로벌·WM·SME 경험을, 권 전 행장이 위기관리와 IB·투자 경험을 각각 앞세우고 있어 최종 선택까지 세 후보의 경쟁은 이어진다. 지난 임기의 성적표뿐 아니라 생산적금융과 자본 3 김은경 서금원장 “금융기본권, 선언 넘어 제도로”…보장범위·재원설계 관건 [금융공기업 이슈] “포용적 금융이 금융에서 누구도 배제되지 않기 위한 정책의 방향이라면, 금융기본권은 그 방향을 국민의 권리와 공적 책임으로 정착시키는 법과 제도적 기반입니다.”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금융기본권을 단순한 정책적 구호에서 국민이 실제 누릴 수 있는 권리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두 차례 토론회를 통해 금융기본권의 필요성과 개념적 틀을 다진 데 이어, 이제는 안정적인 재원과 전달체계, 정책 효과 검증 등을 담은 법·제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서민금융진흥원은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기본사회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함께 ‘제3차 국민의 금융기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