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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서비스 후불 월 정산 서비스 런칭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09 17:12 최종수정 : 2017-03-09 18:27

사진:둘리드라이브 유수헌대표

사진:둘리드라이브 유수헌대표

둘리드라이브 법인서비스(대표 유수헌)이 법인 또는 개인 사업자에 특성화된 대리운전 서비스를 선보였다.

둘리드라이브는 법인 또는 개인 사업자의 지방출장, 일일기사, 골프장운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각 기업별로 업무 상황에 따라 전용기사 배정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보다 품격 높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기존 법인대리서비스 업체와 확실한 차별화를 하기 위해 일반형 블랙서비스와 VVIP형 퍼플서비스를 통해 기업들의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후불 결제, 이용내역서, 세금계산서 등의 고객관리를 통해 보다 투명하게 이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새롭게 영입한 유수헌대표는 종합광고대행사 (現)MBAD 브랜드디렉터로서 현대엠앤소프트(맵피,지니), 시원스쿨, 아딸 등 다양한 업종의 브랜드를 런칭 시키고 시장의 리딩브랜드서 안착을 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대리운전 선불형 상품권(기업고객 선물용)과 여성운전자를 타깃으로 한 우먼케어서비스(사전예약제) 등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둘리드라이브는 올해로 10년차 기업이며, 초기 런칭시 둘리 캐릭터를 통한 TV CF를 송출해왔다.

국내 대리운전업체 처음으로 일반 이용 고객에게 사용금액의 10%를 적립,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서비스 신청, 적립금 사용 및 확인 서비스를 하고 있다.

대리운전 광고모델의 아이콘 개그맨 강성범 모델 섭외 후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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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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