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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송산대방노블랜드 2,3차' 동호수 지정 분양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03 13:19

사진:송산대방노블랜드 조감도(대방건설 제공)

사진:송산대방노블랜드 조감도(대방건설 제공)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대방건설이 공급하는 송산그린시티 대방노블랜드 아파트가 마지막 잔여세대를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18~25층 15개 동이며 총 1,298가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별로 2차 73㎡ 150가구, 84㎡ 236가구, 115㎡ 40가구로 총 426가구 이다.

여기에 3차 73㎡ 188가구, 84㎡ 600가구, 115㎡ 84가구 총 872가구로 구성됐다. 기존 아파트와는 차별화된 평면 구성과 단지 설계로 입주자의 편의를 더했다.

4베이 구조의 전용면적 84A㎡의 경우에는 안방에 별도의 알파룸 공간을 따로 두어 화장대, 서재 등 다목적 기능을 위한 공간을 추가로 둘 수 있고, 실용적인 수납을 위한 팬트리(pantry) 공간을 2개소를 두었다.

또한 동 배치도 채광과 환기에 유리하고 세대 간 프라이버시를 최대한 보호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최상층 세대에는 다락방 및 1층 세대에는 정원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대방 노블랜드는 작년 송산신도시에서 공급한 1차분 731가구에 대한 계약을 마쳤고, 대방 노블랜드 2·3차는 대단지, 입지, 상품성 등 3박자를 고루 갖췄다. 향후 분양물량(총 6차)까지 합하면 총 약 3000세대가 된다.

대방건설은 2016년 기업신용평가에서 최상위 수준 신용등급을 획득하였고, 작년 한해에는 시공평가액 5000억 이상으로 구분되는 1등급 건설사에 속했다. 견본주택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24-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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