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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원, ‘2017하이서울브랜드 BS부문 우수기업 선정’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28 20:27

배달의 민원, ‘2017하이서울브랜드 BS부문 우수기업 선정’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지난 22일 ‘2017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지정서 수여식’이 개최 되었다.

서울특별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의 우수 중소기업 인증사업인 ‘2017 하이서울브랜드’의 BS(경영컨설팅, 광고/홍보)부문에 한국통합민원센터(주)가 신규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만든 ‘하이서울브랜드’가 올해 14회를 맞으며 기존의 제조업 위주에서 벗어나 BS부문(경영컨설팅, 광고/홍보)을 추가하며 올해 선정 분야를 다변화했다.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로서 2013년에는 대한민국 산업브랜드 ‘도시브랜드’ 부문대상, 2014년, 2015년에는 국가브랜드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브랜드 육성과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배달의 민원’은 개인, 기업, 협회, 단체 등에 필요한 전 세계 민원서류의 [민원발급-번역-공증-영사인증-아포스티유-대사관인증-국제배송 ]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대행하며 2017 하이서울브랜드 BS(경영컨설팅, 광고/홍보)부문에 선정된 기업으로 한국통합민원센터(주)에서 제공하는 전 세계 최초 민원대행 솔루션이다.

하이서울브랜드는 선정기업에게 브랜드 사용권을 부여하며 국내외 홍보 마케팅 지원, 국내외 채널을 통한 판로개철, 참여 기업 간의 네트워킹 지원을 제공한다. ‘배달의 민원’은 이번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됨으로서 국내외 마케팅부문 및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주)의 이영우 대표는 '2016 재도전의 날'에 창업 대상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2017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지정서 수여식’에서 이영우 대표는 “하이서울브랜드는 ‘배달의 민원’이 전 세계 네트워크망을 구축하는데 커다란 발판이 될 것”이라며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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