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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r VC320’ 출시, 휴대용 화상회의 풀 HD 올인원 컨퍼런스 시스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14 10:27

’AVer VC320’ 출시, 휴대용 화상회의 풀 HD 올인원 컨퍼런스 시스템
AVer VC320은 웹이나 클라우드 및 UC 환경에서 풀 HD 1080P(1,920x1,080)의 선명한 고화질로 화상회의(컨퍼런스)를 지원하는 상품이다.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를 지원하여 USB 포트를 통해 장치의 자동설치가 가능하며, PC와 매킨토시 및 크롬 북 등 운영체제를 폭넓게 지원한다.

Skype™, Microsoft® Lync, Google Hangouts™, FaceTime® 등과 같은 웹 클라우드 방식의 영상 통화 플랫폼 및 네이트온과 같은 영상지원 메신저, 영상회의 전문 개발업체가 제공하는 툴 등 여러 소프트웨어 방식의 프로그램과 뛰어난 호환성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환경에서 간편하게 화상회의와 컨퍼런스 및 화상통화를 지원한다.

AVer VC320은 한 손에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한 올인원 디자인, 가벼운 무게와 내장된 배터리, 후면에 자력으로 부착되는 리모콘, 내장된 마이크와 스피커폰은 사용자에게 이동의 편리함과 제한된 화상회의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동성을 제공한다. 추가 전원공급 없이 영상통화 2시간, 음성통화 8시간이 가능하여 실내 외 어디든 사용자가 원하는 곳에서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어 협업진행 시, 빠른 상호협의가 필요한 비즈니스에 최적이다.

탑재된 110도 슈퍼 와이더 앵글을 지원하는 ePTZ 5x 줌 카메라는 많은 회의 참여인원을 왜곡 없이, 한 화면에 담을 수 있으며 AVer의 최신 얼굴 인식기술인 “EZCrop”으로 회의 참여자의 얼굴을 화면 프레임에 맞게 크게 확대 세팅하여 선명하고 쾌적하게 영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USB 와 블루투스, NFC를 지원하여 블루투스 스피커 및 스피커폰으로,USB 비디오/오디오 통화에 사용할 수 있다.

HDMI 출력과 2.1A 충전포트를 지원하여 다양한 무선디스플레이 어댑터(크롬캐스트 및 애플TV)를 추가 연결하면 대형TV, 빔 프로젝터에 선 연결 없이, 무선화면 미러링 및 프레젠테이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효율적인 국내외 비즈니스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간편하게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풀 HD 화상회의용 컨퍼런스 시스템 “AVer(에버) VC320”을 본격 출시하는 (주)바스트(대표 이우익.)는 AVer社 공식 수입원으로 국내시장에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원격 화상회의 시스템을 공급해 온 곳이다

㈜바스트 이우익 대표이사는 “IP기반의 코덱 시스템인 EVC 시리즈에 이어 VC320을 출시하여 영상과 화상회의 시장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 할 수 있는 라인업을 갖춤으로써 기업간 비즈니스와 컨퍼런스 교육분야, 의료분야, 건설분야, 공공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AVer VC320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신 화상회의용 컨퍼런스 시스템을 신규로 도입하고자 하거나, 사용중인 PC용 소형 웹 카메라나 작은 사이즈의 마이크, 낮은 출력의 스피커폰에 만족하지 못해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분과 보다 활동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AVer VC320은 기존 화상회의는 꼭 회의실에서만 진행해야 한다는 선입견을 극복할 수 있는 최신 포터블 영상회의 솔루션으로 올인원의 본체와 리모콘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88만원이고, 무상수리 기간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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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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