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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채권평가, 정원찬 전무 신임 대표이사 사장 내정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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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2-09 16:57

KIS채권평가 정원찬 신임 대표이사 사장.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 Investors Service)와 한국신용평가의 자회사인 KIS채권평가는 지난 8일부로 정원창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정원창 사장은 용문고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또한 2000년부터 KIS채권평가 설립준비위원과 경영관리본부장, 평가총괄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전략기획본부장을 맡고 있는 채권시가평가분야의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약력>

2000년 5월 KIS채권평가㈜ 설립 준비위원

2006년 3월 KIS채권평가㈜ 경영관리팀 이사

2008년 4월 KIS채권평가㈜ 경영관리본부장 상무

2012년 9월 KIS채권평가㈜ 평가본부장 상무

2014년 2월 KIS채권평가㈜ CS본부장·평가총괄본부장 상무

2016년 1월 KIS채권평가㈜ 전략기획본부장 전무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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