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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발렌타인데이 마케팅 돌입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07 15:31

갤러리아 명품관

갤러리아 명품관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채로운 마케팅에 돌입한다.

먼저 갤러리아백화점 전 지점에서 발렌타인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 시, 영수증 하단에 출력된 쿠폰번호를 갤러리아몰에 입력하면 중복할인이 가능한 5% 쿠폰을 증정한다.

아울러 갤러리아백화점 홈페이지에서는 7일부터 14일까지 8일 동안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6가지 데이트 장소 중 원하는 장소에 ‘좋아요’를 클릭한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42명에게 스미소니언 전시 관람권, 오레노 레스토랑 이용권, 메가박스 커플 관람권, 갤러리아백화점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또한 14일 까지 사랑하는 이들에게 발렌타인데이 e-카드를 보내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빈스앤베리즈 봉봉 초콜렛을 증정하고,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러리아 기프트카드 3만원권·1만원권 , 빈스앤베리즈 아메리카노 시음권 등을 증정한다.

갤러리아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 494에서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 동안 프랑스, 미국, 일본 등 해외 유명 초콜릿 브랜드를 판매하는 발렌타인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발렌타인 팝업 스토어에서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초콜릿 브랜드 ‘라메종뒤쇼콜라’를 선보인다. 라메종뒤쇼콜라 브랜드의 장인 클로아조는 프랑스의 초콜릿 부분 최고 기술자 자격을 부여 받은 초콜릿 명장이다.

이외에도 파리 초콜릿 그랑프리, 살롱 뒤 쇼콜라 어워즈 등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한 프랑스 명품 초콜릿 ‘샤퐁’, 프랑스 미슐랭 3스타 출신 쉐프의 브랜드 ‘위고에빅토르’,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수제 초컬릿 메이커인 ‘라 몰리나’ 등 다양한 초콜릿 브랜드를 선보인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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