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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설맞이 '황금빛 혜택' 풍성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24 09:51

신세계면세점, 설맞이 '황금빛 혜택' 풍성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황금연휴’ 시즌 해외 여행을 떠나는 내국인 고객들을 위한 ‘황금 혜택’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먼저 2월 초까지는 소셜커머스 위메프와 손을 잡고 공동 프로모션을 펼친다. 위메프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 후 명동점을 방문해 10달러 이상 구매하면 응모가 완료되는 프로세스다.

응모한 고객에게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전용 선불카드 1만원 권이 제공되며, 선착순 500명에게는 반트무민 기프트를,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한, 자사 온라인몰 및 오프라인 회원과 KB카드 우리카드, 모두투어, SK텔링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1달러 이상 구매할 시 신세계면세점 선불카드 1만원 권을 증정한다.

월별 선불카드 혜택도 최대 30만원까지로 대폭 증액했다. 1월 31일까지 300달러 이상 구매하는 내국인 대상이며, 최대 30만원 선불카드를 받아 볼 수 있다.

면세 쇼핑을 하면 야외 활동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혜택도 따라온다.

우리은행에서 300달러 이상 환전 후 명동점에 방문해 2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하남 스타필드 아쿠아필드 스파 이용권 1인 2매를, 하나카드로 400달러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하남 스타필드 아쿠아필드 워터파크 이용권 1인 2매를 증정한다.

문화 관람 티켓 이벤트도 만나 볼 수 있다.

명동점에서 4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예술의 전당 아이스링크 ‘아이스 드림’ 이용권1인 2매, 6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대림미술관 ‘선데이 라이브 콘서트 관람권 1인 2매와 닉 나이트 사진전 관람권 1인 2매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전지현이 드라마 속에서 착용했던 스톤헨지 목걸이를 특별 선물로 증정한다. 명동점에서 내국인 1000달러 이상 구매 고객 대상이며 1일 선착순 3명에게 제공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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