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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투게더앱스, 미래신용정보와 업무협약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19 15:02

임대차·신용조사 진행

투게더앱스와 미래신용정보가 조사업무 업무혁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투게더앱스

투게더앱스와 미래신용정보가 조사업무 업무혁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투게더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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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투게더앱스는 지난 18일 미래신용정보와 조사업무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조사업무에는 주거용 및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전입세대 및 임대차를 포함한 현장조사와 대출자의 신용조사, 담보물의 현장조사, 대출서류 수령 등이 포함되어 있어 대출신청자는 P2P업체로부터 부동산담보대출이 필요한 경우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출장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은행, 저축은행 등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제공한 조사업무에 대하여 P2P업계 최초로 대출서류 수령 대행까지 포함되어 투자자에 대한 신뢰도 확보 외에 대출자에 대한 서비스도 한층 개선된다.

서비스는 23일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대상지역은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대상으로 서비스를 통해 그동안 직장인 및 개인사업자가 대출 신청 시 발생하였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된다.

투게더앱스 관계자는 “플랫폼 중심으로 운영되는 P2P업체의 사업구조로 인하여 대출자에 대한 서비스 부문에 대한 개선이 필요했고, 이번 계약을 통해 투자자의 신뢰도만이 아니라, 대출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서비스는 단순히 업무 효율성뿐만 아니라, 투게더가 전국적으로 대출영업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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