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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하나금융투자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30 10:40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임원승진>

◇전무

△Club1본부장 및 청담금융센터장 전병국

<임원선임>

◇상무대우

△영업부장 신현 △압구정중앙지점장 김경주 △금융상품실장 임상수

<부서장 승진>

△e-Business실장 황순배 △P운용실장 김상진 △Structured Finance실장 김대원

△결제업무실장 이은희 △기관영업솔루션실장 정승문 △사무지원실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건

△시너지추진팀장 김동욱 △신용리스크관리실장 김문웅 △준법감시실장 김광일

<지점장 승진>

△수원지점장 김대열 △올림픽지점장 정기환 △원주지점장 채지영

<부서장 전보>

△스마트영업추진실장 박인규닫기박인규기사 모아보기 △업무혁신실장 이동구 △경영기획실장 임천묵

△헤지펀드사업추진팀장 신동현 △소비자보호팀장 안중광 △랩운용실장 권창진

△리스크관리실장 강동우 △연금사업추진팀장 서종철 △Club1 지원팀장 이은용

<지점장 전보>

△강남지점장 장윤석 △도곡지점장 이형오 △부천지점장 조시연

△전주지점장 채욱 △천안지점장 조창묵 △한남동지점장 조일환

△선릉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고연근 △신림역지점장 진미경

△대치역지점장 김상철 △도곡역지점장 김종찬 △둔산지점장 설근수

△강서지점장 홍성진 △광주지점장 김형수

2017년 1월 1일 발령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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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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