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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강선 부발역 인근 ‘이천 대월 신동아파밀리에 퍼스티지’ 공급

이창선 기자

lcs2004@

기사입력 : 2016-12-1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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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강선 부발역 인근 ‘이천 대월 신동아파밀리에 퍼스티지’ 공급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성남-여주간 복선전철과 경강선 부발역으로 교통여건이 개선되는 이천에 75, 76, 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 606세대 신동아파밀리에가 16일부터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

위치는 영동고속도로 이천IC 바로 옆인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사동리 347-212 번지 일대이며 규모는 지하1층, 지상25층에 9개동으로 지어진다.

입지를 보면 이천 SK하이닉스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강선 부발역이 단지에서 차로 5분 거리다. 영동고속도로 이천대월IC가 인접해 있고 2017년 12월에 예정된 성남-장호원간 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이천도자예술촌과 서희테마파크 그리고 호수관광지. 전통 한옥마을, 마장레저단지 등 레저문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인근에 다양한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고 이천 외국어고와 원어민영어마을이 조성 예정이다.

단지에서 5분 거리인 경강선 부발역은 얼마전 개통되어 운행중이다. 대발면은 중부생활권의 특정개발진흥지구에 속한 곳으로 2020 도시기본계획상 현재 도시개발 3단계가 진행중인 곳이다. 향후 이 일대는 미니신도시로 조성되며 남이천IC 신설, 역세권 본격개발사업 진행 등 다양한 개발이 이어질 예정이다.

단지내에는 아이들의 통학 안전을 위한 안심정류장을 설치하며 웰빙라이프를 위해 조깅로. 쌈지공원, 나무그늘 쉼터를 조성한다.

‘이천 대월 신동아파밀리에 퍼스티지’는 중소형으로 구성된 실속형 친환경단지로 지어지며 3.3㎡당 600만원대로 공급된다. 또한, 토지 확보도 거의 마친 상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공예정사는 신동아건설 (주)이며,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 주식회사에 맡았으며 업무대행은 세원디앤씨(주)에서 진행한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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