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진행된 새만금 방조제 35km 행군 및 이번 정화활동은 신입행원 29명이 참여했으며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이들은 부안군 직원으로부터 바다 쓰레기의 문제점을 듣고, 해안가로 밀려온 부유물과 빈병 등 생활폐기물 2톤 가량을 수거 처리했다.
강성호 신입행원은 “이번 부안 변산면 바다청소를 통해 깨끗한 해변을 보며 봉사활동의 보람과 큰 뜻을 느꼈고 앞으로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생활의 활력소와 지역사랑의 기회를 가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