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아모레퍼시픽그룹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01 15:58

◇아모레퍼시픽그룹

<승진>

△AP홍콩 전무 피온 잎

△AP차이나 라네즈 디비전 상무 줄리아 양

◇아모레퍼시픽

<승진>

△마케팅전략 유닛 전무 강병영

△럭셔리 BU 전무 이우동

△SCM 유닛 전무 이동순

△디자인센터 상무 정혜진

△R&D 유닛 메이크업연구 디비전 상무 최영진

△R&D 유닛 스킨케어 연구 디비전 상무 서병휘

△럭셔리 BU AP&프리메라 디비전 상무 김효정

△럭셔리 BU 바이탈 뷰티 디비전 상무 유치호

△프리미엄 BU 라네즈 디비전 상무 진윤진

△매스 BU 해피바스&메디안 디비전 상무 박유현

△신성장 BU 리리코스 디비전 상무 정인지

△SCM 유닛 SCM 경영관리 디비전 상무 강일권

△SCM 유닛 품질 디비전 상무 유승철

△SCM 유닛 개발&구매 디비전 상무 홍형수

△SCM 유닛 뷰티 생산 디비전 상무 강명구

△SCM 유닛 상해사업장 상무 박찬규

△대구지역 디비전 상무 최병주

△대전지역 디비전 상무 위대호

<전보>

△SCP 디비전 상무 최명종

△R&D 유닛 상무 김영소

△럭셔리 BU 방판 디비전 상무 신성철

△프리미엄 BU 아리따움 디비전 상무 황동희

△프리미엄 BU 마트 디비전 상무 박태호

△매스 BU 에이전트 디비전 상무 이영운

△SCM 유닛 MC 생산 디비전 상무 백주상

△SCM 유닛 말레이시아 공장건설TFT 상무 조규정

△경영지원 유닛 간접구매 디비전 상무 고광만

△부산지역 디비전 상무 이광우

◇에뛰드

<승진>

△영업 디비전 상무 노민수

△글로벌 디비전 상무 백승용

◇이니스프리

<승진>

△마케팅 디비전 상무 구애란

◇아모스프로페셔널

<승진> △대표이사 상무 임중식

◇퍼시픽패키지

<전보> △대표이사 상무 최재철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號 하나금융, '하나더넥스트‘ 연계 확대…신탁수수료 2배 증가 효과 [금융 시니어 비즈니스 돋보기]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은 퇴직연금과 신탁으로 노후자산을 관리하는 것을 넘어, 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등과 손잡아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 단계부터 생활비 관리와 상속·증여, 돌봄까지 연결하는 사업망을 구축하고 있다.출발점은 하나은행이 확보한 53조원대 퇴직연금이다. 개인형 퇴직연금(IRP)이 2년 만에 79.5% 늘어난 가운데 하나은행은 연금사업단을 퇴직연금그룹으로 격상하고 자산관리그룹과 이원화된 조직체계를 갖췄다. 올해 상반기 그룹 수수료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7.7%, 은행 수수료이익은 22.4% 증가했으며 신탁수수료이익은 2160억원으로 두 배 넘게 확대됐다.퇴직연금·자산관리 투트랙 구축, 핵심은 ‘하나더넥 2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대출 45%↑·NIM 반등…플랫폼 수익화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가 2분기 주택 관련 대출이 둔화한 가운데 개인사업자·신용대출을 중심으로 여신을 늘리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자산수익률 상승과 조달비용 하락이 맞물리면서 순이자마진(NIM)이 반등했고,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반기 기준 최대인 3280억원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의 핵심은 대출 증가 규모보다 성장 자산의 구성이 달라졌다는 점이다. 가계대출 관리와 부동산 규제로 2분기 전월세·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전분기보다 줄어든 가운데 개인사업자대출이 상반기 전체 여신 순증액의 절반 가까이를 담당했다.다만 Fee 수익이 두 자릿수 성장한 것과 달리 플랫폼 수익 증가율은 2.5%에 그쳤고, 판매관리비가 빠르게 늘 3 진옥동號 신한금융, SOL메이트 고도화로 시니어 락인…퇴직연금 1위 사수 [금융 시니어 비즈니스 돋보기] 진옥동 회장이 이끄는 신한금융그룹은 업계 1위인 퇴직연금 적립액을 출발점으로 자산관리(WM)와 상속·증여, 요양까지 고객의 은퇴 이후 생애주기를 연결하는 시니어 사업을 화장하고 있다. 신한은행에서 확보한 연금·WM 고객을 지난해 새로 론칭한 그룹 공동 브랜드 ‘신한 SOL메이트’를 통해 증권·보험·라이프케어 서비스로 확장하는 전략이다.수익 측면에서도 상반기 은행 수수료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25.9% 증가하고, 펀드·방카슈랑스·신탁수수료는 96.8% 확대됐다.다만 은행 전체 비이자이익은 시장·운용손익 부진으로 14.8% 감소했다. 연금과 시니어 고객 기반 확대가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신한 SOL메이트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